사이판 다이빙 첫째날
1. 사이트: 티니안 그로토, 덤프 코브
2. 수온: 30~31도
3. 시야: 전일정 부유물이 많아서 청물 사이판 이라는 기대에는 조금 못 미쳤음
4. a7r, 1635f4, 씨프로그 하우징
원래는 플레밍, 티닝나 그로토가 일정이었는데 프레밍은 사이트 까진 갔지만 조류 때문에 덤프 코브로 변경되었음. 일정 내내 날씨가 잘 안도와 줬는데 하필 북부 포인트 가는날 날씨가 최악이라 가려고 했던 포인트 2곳(플레밍, 스팟 라이트)을 못가게 되었음. 그로토를 2번 갈 수 있었지만 귀 문제로 1번 밖에 못감.
1. 티니안 그로토
전기 가리비. 보고 있으면 파란 전기 올라옴
2. 덤프 코브
불발탄은 물 밖으로 가져가다 폭발하면 위험하니까 들고 나오지 말 것.
문어가 은근 많더라.
장비가 바뀐데다가 개 쩌는 양성부력을 지닌 씨프로그 하우징 때문에 하강에서 고생하는 바람에 웨이트 맞춘다고 첫날에 에너지를 너무 썼음. 하루를 제외하고는 1:1 다이빙이나 마찮가지여서 수면에서 bcd에 공기 채워본 적이 없네. 그로토를 제외하고는 다이빙 시간 40~45분 정도 나왔고 깊은 사이트가 딤플을 제외 하곤 없어서 편했음.
나머지 사진도 시간나면 천천히 올려 볼께
ㅊㅊ - dc App
선추후감
사진 개추 - dc App
싸이판 좋지......부럽다
사이판 그립네.. 다이빙 끝나고 가라판 시내에서 저녁먹고 양키들 오는 펍가서 맥주한잔..기가막힌데..쩝.. - dc App
티니안 그루토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