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중 촬영에 입문해보려는 다린이입니다!
나름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back scattering에 관해 여전히 궁금한 부분이 있더군요.
1. 빛이 셀수록 back scattering이 강해진다는데 그럼 2000루멘 정도의 약한, 최소한의 광원에 의해서는 큰 문제가 아닌지 궁금하고
2. 스트로브가 아닌 일반적인 비디오라이트에서는 발생하지 않는게 맞는지
3. 그럼 처음에 입문할때 손잡이에 부력암 등을 사용한 풀 세팅이 아니라 카메라 하우징에 비디오라이트 하나 달아서 써도 될지, 그정도 세팅으로도 고프로보다는 훨씬 좋은 사진을 건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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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솔직히 수중촬영이란게요. 여기 필름게이형처럼 본업인 사람도 있고 글쓰신분이 얼마나 경력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이론을 생각하기전에 계속 물에 들어가 감으로 촬영을 해보세요. 여러가지 상황에서 렌턴과 스트로브를 사용해본 뒤 고민하고 편법도 써보고 하다보면 이런 이론이 크게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저도 한 수중촬영을 10년 좀 넘게 하고있으면서 미디어영상을 진학해봤어요. 크게 배울건 없습니다. 촬영기법에 대한것도 수중촬영과는 많이 동떨어졌어요. 오히려 현장에서 제가 수많은 환경에서 얻은 기억이 더 현실적이더라고요.
과거에는 수중촬영을 배우러 제주도의 황xx강사님께 많이들 가서 촬영을 배웠었죠. 그땐 필름 수중 카메라의 시대였으니까요.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꼇습니다. DSLR로 촬영 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혼자서도 충분히 연습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남의 촬영영상을 많이 봅니다. 저는 주로 다큐멘터리나 관공서에 영상사진을 납품해서 그런쪽 영상을 많이 봐요. 어떤 구도로 찍고 무얼 위주로 찍는지. 작품영상이 필요하면 그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는게 좋고. 거기서 그림자를 보면 라이트를 어느 각도로 해서 쏘고잇는지 대충 알거든요? 그럼 그런걸 고민해보고 다음 다이빙에 접목해보는거죠.
1.2천루멘에도 생김 2.비디오라이트에도 생김 3. 케바케
걍 백스캐터링이 그냥 카메라 렌즈에서 피사체 사이에 있는 물에 떠다니는 부유물에 조명때리면 허연 가루가 카메라에 찍히는거임 백스캐터링 없앨라면 피사체에는 빛을 때리지만 피사체와 카메라 렌즈 사이에 있는 물에는 빛안때리게 하면됨
1. 빛이 셀수록 더 많이 보이는 건 맞음 그러나 약하다고 아예 없어지는건 아님 2. 광원 종류 상관없이 생김 3. 백스캐터는 젤 중요한게 광원의 위치임 부력암 같은 조절가능한 부분이 많을수록 안보이는 위치로 조절하는게 쉽겠지? 수중사진촬영기법 + 해외포럼 뒤져보셈 - dc App
답변 전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부력암을 쓰기엔 제 실력과 안전이 걱정되기에 단일 광원부터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역시 남들이 다 하는데는 이유가 있군요 세팅에 관해서는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백스캐터는 광원이 약하면 더 잘생겨 스트로브 살때 가이드 넘버 확인하고 좋은거 지르는게 1번 부력암 카메라 뒤쪽으로 빼서 광원은 피사체 바로 뒤쯤 교차되도록 각도 맞춰주고 때려봐 수중 사진 제일 빠르게 늘려면 고인물들 exif파일 보고 셔속 조리개 값 따라해보는거야 많이 찍다 보면 대충 게이가 좋아하는 물색부터 잡힐거고 물색 잡히고 나면 구도랑 보정 싸움이다 - dc App
노선을 정해야해 보정을 염두에 둘건지 아님 쌩사진의 1인자가 될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