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곧 방학을 맞아 평생 소원이었던 스킨스쿠버를 하려고 하는데, 이왕이면 강원도 같은 곳 가서 한 두달 숙식하면서 일도하고 남은 시간 스킨스쿠버하면서 지내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일 자리들은 거의 구전으로 마련이 되는거겠지요? 아니면 따로 채용 사이트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곧 방학을 맞아 평생 소원이었던 스킨스쿠버를 하려고 하는데, 이왕이면 강원도 같은 곳 가서 한 두달 숙식하면서 일도하고 남은 시간 스킨스쿠버하면서 지내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일 자리들은 거의 구전으로 마련이 되는거겠지요? 아니면 따로 채용 사이트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일해도 돈 안줌 ㅋㅋㅋㅋㅋ 특히 할줄도 모르는사람이 일한다하면 걍 돈이나내고 교육받으라함 교육 다 받고 다이빙 1인분할정도 되면 이제 샵에 쩌리로 가이드로 가르치는데 이때 돈도 안줌. 숙식이라도 주면 절해야함. 스쿠버업계는 그냥 바다의 헬스장이랑 비슷함 PT트레이너 정직한사람도 있지만 양아치가 개많음 스쿠버업계도 그럼. 돈 쪽쪽빨아먹고 쓸데없으면 버림 걍 정당한 돈 주고 배우셈. 스태프(직원)되는순간 정떨어지고 접는사람 많이봄
솔직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ㅜㅜ 맞아요 너무 부르는 게 값이고 자기들만의 리그라 진입 장벽이 높아서 아직까지 시도도 못 해보고 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추천 그냥 동네애들 스쿠버 가르쳐주고 스텝이라는 이름 붙이고 머슴살이 시키는게 이 동네 룰 게스트하우스도 마찬가지
윗 댓글 하나도 틀린말 없음 !!
일단 체험다이빙 해보고 오픈워터도 따보고 잘맞는지 봐야하고 일하고싶으면 50로그에 최소 어드는 따야 짐짝안되고 1인분할수있음 그 전엔 강사들이 계속 신경써줘야하는 수준 글고 이번 겨울방학이면 하지마셈 진짜 얼어죽음 여름방학때 하삼
다이브웹 싸이트에 구인 올라오는데 워킹스튜던트나 스텝으로는 일하는거 아님. 다이빙계에 ㅆㄹㄱ가 정말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