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5에 돔렌즈 + 비디오라이트(한쪽) 세팅 상탠데.. 라이트는 사실 잘 안쓰고 화이트밸런스 설정+가끔 후보정(아이폰기본사진앱)정도만 하는데요..
좀 잘 찍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고민중이에요..
결국 끝판왕은 dslr같은데 평소에도 만져본 적이 없어서 수중만을 위해 가기엔 고민이 되고..
주변에선 rx100을 추천하는데 물론 좀 낫긴 하지만 결국 컴팩트인데 기변한 의미를 크게 느낄까 싶은게 의문이고요;;
스트로브를 달아볼까(사진은 씨앤씨 홈피 캡쳐)? 싶기도 한데 그럼 화이트밸런스는 어떻게 잡아야하나 (비디오라이트는 켠 상태에서 매번 손바닥 기준 재설정하고있어요) 고민도 되고
현재 가장 큰 불만은 거리가 있는 상태에서 찍었을때 (옐로우 스내퍼 사진) 뭉게지는? 거거든요.
알백이에 스트로브셋 = 종결 폰카 TG6 RX100 풀프 다 써봤고 지금 알백 풀프 남기고 다 처분함 TG가 광각으로는 별로라 해상도 구려서 뭉개지는건 알백이써도 이빠이 크롭안하는 이상 충분함 - dc App
감사합니다 알백도 컴팩트인데 기변 한 느낌이 날까요? 그게 젤 고민이에요.. 그러다 결국은 데세랄로 갈까봐;;; 알백이랑 풀프 사용은 어떻게 나눠서 하고 계세용?
버디꺼 내꺼 알백만가도 TG랑 차이 많이남 나도 육상에선 원래 풀프 썼었고 TG6 샀다가 결과물보고 글쓴이랑 같은 생각들어서 10깡도 안쓰고 처분했음
이러나 저러나 퓰프가 당연히 좋은건 맞으니 한방에 풀프 갈 여유있으면 가는게 맞음 풀프 렌즈군도 크게 1635, 어안 두 부류로 나뉘는데 여기도 장단이 확실하니 올라운드로 적당한 선이 알백임
아.. 그쵸 이러면 또 고민인데.. 사실 비용은 크게 제한은 없어서 바꾸는 김에 좋은 걸로 하고 싶은 상황이에요 근데 데세랄을 다뤄본적이 없어서 좋은 카메라 아깝게 활용도 못할게 가장 솔직한 걱정 ㅠㅠ
첨에 풀프사고나서 알백이보다 사진이 안나와서 뭐지? 싶었음 알백이랑 부피, 무게, 가격차이 많이 나는데 결과물 차이는 많이 찍다보면 충분히 커버되는 부분이라고 봄 육상에서 폰카가 알백이보다 잘나오잖아? 그래서 기변한 느낌이 날까하는 의문이 드는건 당연한건데 쨌든 원래 사진찍던 사람도 아니고 취미수준에서 끝낼거면 알백이가 맞다고 봄
다 사용해 보신 분 얘기라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일단 알백 사서 또 많이 찍어본 후에 그 다음을 고민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티지는 자체방수라 물 좀 묻어도 괜츈한데 알백은 가지고 들어갈 때마다 침수될까 두근두근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