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왔음...


나이트까지 총 18번 다이빙했고,


물은 29-30도 맨날 제주도에서 다이빙하다 뜨신물에 들어가니 나오기가 싫었음...


18번중,,,멜리사 가든, 만타포인트, 케이프크리는 진짜 이게 라자암팟 이구나 싶었음...

나머지는 동남아 바다...그냥 거북이 보고 워배공이라는 상어보고 스쿨링 쫌 보고..


일정이 짧아서 남부는 못 돌았고, 위에 말한 세 포인트 진짜 인상이 너무 강렬했음...


후기랑 사진은 오늘 도착해서 출근하느라 미정리 상태임...조만간 정리해서 올릴께요..

내년엔 코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