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지거국 학점 2점 후반 곱창난
1년 남은 대학생입니다.
매일 알바만 하면서 공부는 제대로 안하고
대학생활 허송세월 살다가
스쿠버다이빙과 만난뒤로 좀 바뀌었습니다.
교환학생 기간 내 죽어라 다녀서
1년에 110깡 정도 했구요
또 레스큐를 따고 강사는 아니지만
뒤에서 후배들을 서포트하고 이런것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강사를 꿈꾸게 되드라구요.
근데 갤이 보면 죄다 다들 강사하지말라
뭐 레드오션이다 이런 말씀이 되게 많드라고요
그래서 선생님들게 몇가지 질문좀 드려보려구요
1.일본내 다이빙 강사해본신 분들은 만족도가 어떠신가요?
평생업으로 삼을만 한가요?
(제가 일본내 1년정도 신세를 진 가게는 3곳 정도가 있는데
죄다 다들 너무 친절하고 좋으신분들이었어요.
항상 웃고 계시고,친절하고,자신이 좋아하는 다이빙을 우리에게 알려주고싶다!라는 느낌이 강했고요.
근데 경험한 가게가 적다보니 객관성이 부족할수 있다 싶더라구요)
2.오키나와 합숙 강사과정 비추인가요? 차라리 국내가 났나요??
(현재 오키나와에 2년 정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고, 오키나와의 바다가 이쁘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금전,비자,생활 등등 한국에서 하는것보다 힘들었던 점이 있었나요?)
어우 워킹스튜던트는 안해야겠네요 찾아보는데 너무 살발하네
어디서 보셨는지 알수있을까용?? 단순 호기심에 ㅎ - dc App
갤에 강사 검색해서 여러글 봤어요!!! 너무 많이 봐서 뭔지는 기억이 안나유
확실한건 내가 취미로하다가 마스터돼서 사람들 케어해주는거와 직업으로서의 케어는 완전 다름.. 뭐든 취미가 업이되는순간.. 둘다 잃는 사람도 믾음.. 일본강사과정은 잘 모르겠고.. 어디서하던.. 나라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배우냐가 중요한거 아닐까싶음.. 케바케.. - dc App
허허 어디까지나 취미는 취미로써네요
지거국 학점 2점 후반 곱창난 1년 남은 대학생입니다. 학점은 이미 강사감 임
일본 전문학교서 강사까지 다 따고 최근에 IDC스태프 업그레이드도 일본에서 했습니다. 일본도 힘들어요 강사로 먹고살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