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샵에 새벽 5시쯤 도착 했음. 오전 8시 다이빙 사이트 브리핑 예정이고 8시 30분 출발이라고 사장님이 안내해줌.

강사를 통하여 알게 된 2명의 ㅈㅂㅅ이 다이빙 3시간 남았다고 소주 달라고 난리침. 강사가 어르고 달래서 술 못마시게 함.  이때부터 뭔가 잘못 됐다고 느낌.

2.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시간을 샵에서 당연히 공지 해줌. 인솔강사도 손님들한테 당연히 공지 해줌. 총 2번 안내해준거임.

다이빙 전 소주 먹자던 2명의 ㅈㅂㅅ들 식사시간 인데도 안기어나옴. 강사가 죄송하지만 일행인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함. 이해하였고 2번 기다림. 3번째도 늦게 나오길래 그새끼들 쳐먹던 말던 다른 일행이랑 밥먹음 늦게 겨나온 새끼들이 밥 먹는데 안불렀다고 지랄함. 이새끼들 사람새끼 맞음?

3. 샵에서 로컬 어린이들 돈 주지 말라고 안내해줌. 이유로는 어린이들이 푼돈 맛 알면 나중에 커서도 일안하고 동냥하면서 살까봐 우려된다고 친절히 설명해줌.

소주맨 중에 1명이 그 얘기 들었음에도 지나가던 동네 어린이들 1달러씩 줌.

샵사장도 어이없어 하고 일행들도 어이없어 함. 그 소주맨 지인이 하는말이 저 소주맫 한국에서는 남한테 1원도 안쓰는 사람인데 여기와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함.

저는 애주가 입니다. 다만 다이빙 전에는 술은 자제 합니다.  제가 저런놈들이랑 다이빙 후로 혼따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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