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는 아니지만, 본업이 있고, 소일거리로 강사를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냥 샵을 차린다는 그런 욕심은 없고, 가르쳐주는거를 어떻게 해볼까 생각만 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강사라는게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들기도 하고, 유지비용도 많이 드니, 조금 망설여지는게 사실이네요

다이빙갤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