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약 한달전 로그가 오픈워터 수라는걸 첨 알게 되었다고 했던 스린이야.
스린이가 어드따러 말레이시아 혼자왔어.
다이빙은 오픈워터때보다 덜 무섭다.

그땐 죽네사네 날 꺼내주세요. 헬프 스탑  별 지랄 다떨고

오픈 안따도되니까 그만!  했는데
오기전 입으로만 슴쉬기 연습 열심히 하고

곧죽어도 슬로울리 컨티뉴어스 브리딩 하니깐 이게 되네ㅋ

물속에서 목구멍에 물 넘어가서 또 뒤질뻔 했는데 코 잡고 입으로 달래느라 죽을뻔했오. 마인드콘트롤
부오얀시도 좀 알거같음

물론 강사는 한인 아님.

오픈도 외쿡인

어드도 외쿡인한테 배움.
친절하고 꼼꼼하고

1대1이라 대만족
그는 나에게

내가 널 계속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말고

무서울땐 계속 천천히 숨쉬어라 함

초면인데 홀딱 반할것 같음



아!
그리고 조언해준대로 리프레시 코스 신청해서 잘 받았어.
코시국 이전에 따고 다이빙 처음 한다니까
다이빙 하는 이유가 뭐냐고 진지하게 묻던데...
챌린지 라고 하니까 어이없어함ㅋ
다이빙도 다른 운동처럼 지속적으로 하면서 레벨업 하는거지 오랫만에 하는 운동은 아니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