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음알음 소개받은 사람들 물질 입문하는데 금전적 정신적 도움되라고 장비선택 고민도 줄여주고자 풀셋트 맞춰서 내할인가로 구매해주고 퐁당 아이디도 던져주고 짬나면 불특정 인원 모집해서 무료 리뷰에 바다도 강사가로 델고가줌.
흔한 케이스 : 한국사람들 뭐든 비싸면 좋은건줄 아는데 비싸게 판매되는걸 싸게 사줬더니 싼마이 장비취급함 ㅡㅡ
적립금 해먹음 - 이건 애교수준
다린이에서 쪼매 성장한 이후 케이스 : 물질 생리에 눈이 틔어지니 다른데로 기웃기웃 [저울질]하고 돌아댕기며 점점 양아치가 되어감. 내가 꼭하는 소리가 어디가서 뭘하든 상관없는데 그런 마인드로 수중에서 위험하다. 나를 거쳐간 다이버인데 사고소식이 들리는건 원치않는다 수준의 잔소리인데 딴데가서 꼰대소리 많이한다고 호박씨까고 첨부터 초고가 전문가용 텍장비 호환으로 안맞춰줬다고 멍청한 소리함.이것까진 잘몰라서 그러는거니 걍 귀여움.
근데 그런 정신머리라서 옳다쿠나 하고 옮겨간 모임의 강사한테 홀려서 온갖 장비에 교육 눈탱이 맞아가며 어깨 뽕만 들어간 노예가됨ㅋㅋ
구제불가 케이스 : 씨바꺼.. 장비 되팔렘 <-----이거때메 싸게 대리 구매해주는 짓에 회의감 느껴 사람 가림ㅋㅋㅋ
원래 사람이라는 게 다 내맘같지 않죠.. 큰 손해안보고 거를 사람 걸렀다고 생각하시면.. 남는 장사 아닙니까? 좋게 생각하세요..
어휴..진짜 쓰레기들 많은듯..고마워할 줄을 알아야지
적립금 쓰는건 너무하네...
적립금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새끼들 진짜 많아 논리 : 본인이 구매하면 적립금 쌓이는거라 막 써도 된다
존나 기때기 쌔리삐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