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u2같은 고공정찰기의 경우
챔버는 아니고 1기압상태에서 고농도 산소를 사용해서
혈중 질소포화도를 낮추고 출격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래글의경우 노 플라이타임을 적용한다 하셨는데.
차이점이 뭔가요??
무조건 잠수하면 챔버를 이용해도 노플라이를 적용해야하나요??
챔버는 아니고 1기압상태에서 고농도 산소를 사용해서
혈중 질소포화도를 낮추고 출격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래글의경우 노 플라이타임을 적용한다 하셨는데.
차이점이 뭔가요??
무조건 잠수하면 챔버를 이용해도 노플라이를 적용해야하나요??
관련 내용은 유투브 참조
https://youtu.be/gOmhHNgHWN4
이게 잠수 후 챔버와 그냥 비행을 위해 하는것은 개념이 좀 다른거라 생각되고. 치료테이블은 가장 basic한게 table5인대 이것만해도 60피트에서 감압치료가 시작됩니다. 위 상황과는 확실히 다르죠.
U2는 아무래도 순식간에 고고도로 올라가다보니 저압이 되기에 잠수병이 올여지가 있어 혈중 질소제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챔버는 일단 가압을 하는 이유가 버블화된 질소를 다시 피에 용해시키려는 목적인거죠? 흐음..
저는 유투가 뭔지는 몰라요. 잠수는요 그냥 더 공부하기보다 나와있는 메뉴얼대로 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그 메뉴얼을 깨고 “네가 공부해봤는대 이건 이렇게 하면 될것같아” 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진성 야매가 나오기 시작하거든요...ㅋㅋ 그냥 잠수에 한해서 말씀드리는거니 오해는 마셔욘.
자료를 이것저것 찾아봐야겠군요
수중은 수중 법칙을 따르듯 고공은 고공의 법칙을 따릅니다. 둘은 개념의 시작은 유사하지만 계산하는 방법이나 적용 규칙은 별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0이 수면이라고 치면 다이버는 -인 상태로 챔버를 이용하고 그에 따른 혈중기체의 포화농도 변화가 발생하는 것이고 이는 0이랑은 다른 값이 되겠죠. 일반 비행은 0에서부터 계산하는걸 기준으로 한다고 보면 특수 비행에 해당하는 고고도 비행이 혈중기체 포화도 변경(산소 흡입) 조치를 하는건 다이버의 경우와는 다른 법칙이고, 애초에 다이버가 특수 비행을 하는걸 가정하지 않으니 서로 연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 나와 같은 생각을 !
넵넵 별개인걸로 인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