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갤 다린이들을 위해 국따시 검토해야될 여러상황에대해
예기해줄게 과학적 근거가 조금 부족하드라도 이해하고 아는사람은
지식공유를 위해 댓글 달아주길 바래
국내투어 진행하는 강사나 샵관계자는 싫어 할수도 있는 글이야.
나같은 경우는 투어를 준비할때 날씨는 기본이지만 파도와 물때를 꼭 확인해 물때는 조금과 사리로 구분되며 조금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가장작은시기 사리는 반대의 경우야.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를 참조하도록해
스쿠버는 이동수단을 이용해 물때에 상관없다고 하는 책도본거같은데 산업잠수 책을보면 국내는 조금 전후로 잠수해 라고 기재할정도로 물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심한곳은 서해 남해 동해순이야
만조수위와 간조수위차이를 수치상으로 본다면 사리기준
서해는 10미터 남해 3 동해는 1이내야 
조금때는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높낮이가 줄어든다는 예기는 물의 이동이 적다는 예기가 되고 그게 조류가 되겠지
높낮이가 커지면 물의 이동이 많고 속도도 빠르며 그로인해 바닥의 부유물이 많이 일어나게 되어있어 내가 가는 포인트의 환경에따라
시야가 많은 영향을 받아.
빠른조류에 나쁜시야까지 격을수 있으니 한정된포인트에서만 다이빙을 진행하는 경우도 생기며 자칫하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수도 있어
조금때에는 진입되는 포인트가 사리때는 못가는거지
서남해 내만지역 거제내만등 바닥이 뻘지역이면 물때와 시야는 밀접한 관계를 가져 비온뒤도 많이 않좋으니 참조
위의 수치상 서해 남해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조류가 세다고 하면
동해는 수치상 얼마차이가 나지않아 물때표를보면 차이가 몇십센치 안되는곳도 있어 하지만 수치상의 체감과 현실은 달라
수치상 몇센치인데  시야 몇센치의 모래폭풍에 휘말린적도 있어
스텔라 보러갔다 조류에 줄잡고 겨우 갔다는 날의 물때를 보면 감을 잡을수 있을거야.

우리나라에 청물이 들어오는곳은 쿠로시오난류가 흐르는 곳이야
서해 직도
남해 백도 홍도 안경섬 다대포앞 남형제섬을 지나  왕돌초 울릉도 까지 흘러  겨울이되면 약해졋다 여름이다가오면 세어지는거 같아
이 본류대도 물때의 영향을 받아 안경섬과 남형제섬은 사리때 들어 가지를 못해 일부 다이버들이 간조시간에 하기도하나 잘못되면 먼바다로 떠내러가서 해경이 찾으러 다니곤해 남형제섬에 다이빙 하던 사람이 다음날 기장앞바다에서 발견된 경우도 있어
위두섬은 작다보니 벽에 붙어 다이빙하기도 힘들어.
사리가아닌 중간물때에 들어간적이 있는데 강한조류로
골 사이에서 밖으로 나가지를 못했어
그리구  쿠로시오 난류는 언제나 북쪽으로만 흘러 어떤 선장이 오후에 조류가 더세다라고 하던데 그것까지는 확인해보지 못했어
일반내만권은  물때에 따라 방향이 바뀌구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하구 위의 글을 종합해서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에서 다이빙 하길바래.
k바다는 관광보다는 도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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