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 막탄공항에서 택시흥정해서 3천페소로
마야항구 5시 도착
오늘따라 7시 첫배라고 하고 폭우
돈 많아보이는 필리핀사람도 2명 여행왔는데 블랙밴 둘이서 1400페소로 왔대 참고들해요
첫배에 사람없어서 4명이서 각 500씩 내고들어옴

원래 dan's 컨택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가토안간다해서
급하게 atlas컨택해서 다이빙함
몇일전까지 3회다이빙 4999였는데 4500으로 내림
렌탈, 환경피 싹 다 포함이고 단스와 다르게 간단하게나마 밥도 줌. 토치는 따로라는데 이틀해서인지 청구안하려나봐요

말파 거리에서 우연히 세부막탄에서 같이 다이빙했던 형님 만남. 어제부터오셔서 dan's에서 하고있다함 ㅜㅜ

가토는 생각보다 실망. 동굴은 나룸 멋있는디 어재까지 있던 화이트팁 한마리도 안보임
그래도 다이빙중 피그미해마, 큰해마를 포함해서 신기한것들 좀 봐서 좋음 문어도 몇마리 나옴

영상찍으려고 지인한테 고프로 빌렸는디 방수하우징이 없음
가져온 짭프로로 하려고 고프로에있는 메모리 256기가 넣으니 인식안됨. 바다속사진 하나도 못가져갈듯


요약
계획대로 되는 일 없음
atlas 3회다이빙 4500페소
가토에 화이트팁 가끔 안나옴
요즘 모나드인가 기무드쪽에 타이거샤크 자주출몰한다함
이런저런사정으로 바다속사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