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ㅡ 마야항구
공항나오면 브로커가 택시?하며 표 보여주는데 3800써 있음. 비싸다고 하면 알아서 깍아주는데 비오는데 흥정오래하시 싫어서 3천에 함
항구도착해서 기다리는데 비싸보이는 블랙밴에서 두명 내리던데 북부터미널에서 1400에 왔다함 물론 필리핀인이라 가능한가격일듯.
마야항구 ㅡ 말라파스쿠아
인터넷보면 첫배가 5시라는 글도 있고 6시라는 글도 있는데 6월15일기준은 7시 였음
환경세 120페소, 배값은 올라서 200인데 한배에 10명안되면 출발안하고 출발하고 싶으면 2000페소 n분의1
5백내고 탐

말라파스쿠아 ㅡ 마야항구
점심때까지는 사람 많은데 나는 2시에 출발하려했는데 사람안모여서 4시에 출발함 200페소
기다리고 있는데 현지아저씨가 택시탈생각 없냐고 함. 세부에서 마야왔던 택시기사랑 연락하는듯
처음에는 2500부르더니 2000도 가능하다고 어디든 데려다주겠다하는데 나혼자라 안함

마야항구 ㅡ 세부시티
항구내리면 벤이랑 택시기사들이 영업오는데 돌아가는 택시는 진짜 헐값에 타고갈수 있을듯. 이미 올때 왕복가격만큼 받고 온거니까 연료 길바닥에 버릴바에는 사람태운다는 마인드
버스는 논에어컨은 45분뒤 출발, 에어컨은 1시간반 뒤에 출발이라 벤 찾는데

언제출발할거냐, 여기 몇명타냐 미리 물어보고 타야함
4명밖에 안타있고 지금바로 출발한가길래 350페소에 벤타고 누워서옴


다이빙샵에서 왕복픽업 요청하면 많이비싸니까 육상이동은 이런식으로 편하게 이동하면 좋음
방카는 책임못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