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로그 쯤 된 다린이입니다.
코로나 때 한참 다이빙 못 가다가 이제 다시 다녀보려고 하는데요.
내년(2024) 구정 오키나와 항공권을 보고 있었는데
한 달 정도 결제를 미뤘더니 20만원이나 올라가 있네요 ㅜㅜ
오르기 전에도 비쌌는데 이 가격이면 굳이 일본 안가고
대양주 가도 되지 않나 싶어서 고민 중입니다.
가능한 스케쥴 직항으로만 봤을 때 왕복 항공권이 대충
오키나와 96, 괌 90, 사이판 88, 세부 70 던데
오키나와랑 세부는 코로나 전 항공권 가격이 아른거려 안되겠고
사이판이나 괌 정도 저 가격이면 다녀올만 한가요?
아니면 혹시 다녀올만한 다른 여행지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굄 사이판도 가격이 너무 심한디요?
그렇습니까 ㅜㅜ 사이판은 코로나 전에는 명절 항공권 얼마쯤 했나요? 뭔가 많이 비쌌다는 기억만 있고 얼마였는지를 모르겠네
코로나 이전 사이판 항공권 저가 항공 기준 25만원이면 갔음. 지금도 성수기 아니면 그렇게 안비쌀텐데 - dc App
올해 설, 추석 가격은 저 가격에서 대략 20정도 내려가는 가격대정도였음. 세부는 60언저리였던거 같고
후... 어질어질하네요. 그러면 나도 한달전에 했으면 작년이랑 비슷한 가격이었나. 항공권 가격 언제쯤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까요 ㅜㅜㅜ 너무 힘드네요
마닐라는 30만원대네.... 아닐라오나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