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다갤 여러분.
어드밴스드 다린이가 질문 있습니다.
다이빙 간 유영 중에 몸이 슬슬 뜨면서 수심이 약간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요.(급상승은 아님)
어드밴스드따리의 추측으로는,
*여러가지 이유들로 수심이 약간 위쪽으로 변동 -> 공기의 부피가 늘어남 -> 약간의 수심 상승 으로 벌어지는 일 같습니다.
(여기서 *여러가지 이유들로는 약한 상승 서지, 나도 모르게 위쪽으로 차는 핀킥 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됨)
이런 현상이 일어날 때 마다 BCD에 공기를 빼고 넣고를 반복하는데요.
만약 제가 생각했던 가설이 맞다면 제가 뜬 만큼의 수심을 아래쪽으로 핀을 차서 다시 중성 부력을 잡으면 되는 걸까요?
다이빙 고수 형님들 알려줘잉
호흡으로 조절해보려고 노력해보세요
자신의 다이빙을 복기할줄 알면 다린이가 아니다 이제 ㅋㅋ 오잉?? 떳네???상승은 경우의 수가 너무도 많아 오버웨이트, 웨이트벨트 쳐짐, 인솔자 포지션이 다이버들보다 위에 머물때 보통 상향킥 차는 애들이 있고 인플레이터버튼 모래끼어서 무한펌핑, 플러터킥일때 물을 누르는 잘못된 핀킥(나는 자전거좀비라고 불러) - dc App
저런것들 점검해가면서 또 뜨면 그땐 알맞게 bc공기 배출하는 감을 익혀 뉴비들이 공기소모 많은게 많이 넣고 빼고도 무시못하거든 - dc App
제가 궁극적으로 여쭤보고 싶은걸 본문에 안적었네요ㅋㅋ 위에 말씀하신 뉴비들 공기소모의 원인 중 하나인 BC에 공기 뺏다넣다를 줄이고자 여쭤본거였어요ㅋㅋ 여튼 결론은 BC에 공기를 넣어 상승한 상황이 아니라면 BC의 공기 배출 없이 핀킥을 아래방향으로 차서 다시 뜨기 전 수심으로 돌아가 중성부력을 잡아도 되는지 였습니다.
ㅋㅋㅋ이제보니 사실 별걸다 물어보나 싶긴하네요
ㅎㅎㅎ 봐바 게이가 떠서 공기를 2빼면 원래자리로 갈수있어 그리곤 1정도 보충해야하거나 호흡으로 조절가능한정도라 보충이 필요없거나가 베스트 근데 뉴비들 어케하냐 10빼고 7보츙하자나 ㅎㅎ 그 감을 익히란거 - dc App
핀킥을 차서 내려가도 되냐는건 1미터 2미터 따리야 그렇게 해도 상관없지만 너무나 비효율적이란거지 어떻든 대퇴근이랑 대흉근 근육쓰면 게이지 팍팍 내려간다 - dc App
영상 올려라 원포인트 찍어주께 - dc App
횽아 잔다 낼 새벽티다 - dc App
적절히 빼고 넣는 양을 감으로 익혀야…메모메모 다이빙하면서 제가 느낀 점은 몸으로 체득해서 하는 행동들을 남한테 설명하기가 어렵단건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ㅋㅋ
본인 유영 영상 찍어서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그럼 트림 문제 인지 환경적인 문제인지 접근 하기가 수월 할 거 같습니다. - dc App
입수부터 출수까지 완벽한 트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잡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 환경적 문제인듯 한데 좀 더 경험을 쌓으면서 정확하게 파악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삼당ㅋㅋ
내가 잠수에 뜻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흘러 흘러 왔는데... 제일중요한건 재미!다!!! (난 지금 솔직하게 말해서 재미가 드럽게 없고 교육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안하고 있음! : 돈없어서 안하는것도 맞음) 팀(2명이상)에서 같은 수심에 있을 수 있으면 어디서든 잼나게 할 수 있을꺼야~ 나는 그렇게 생각함~ (뭐가 나는 많기는 한데, 재미가 일단 없음! 그리고 독고다이이기도 하고...) 나란 녀석은 태생?부터 습도높은걸 싫어하고 못 견뎌해서 동남아는 무료로 보내주기까지는 내돈주고 안가고 싶은 곳~ 이라 ㅠㅠ 동남아 다이빙 보홀이 전부임 !! 역시 나는 동해바다가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미/중미/태평양 다이빙 좋다!!!!(북미는 민물 가서 해봥 진짜 두 눈이 번쩍!!) 제주가서 훨훨 날아가고 싶다~ 대정 부근에서 돌고래도 보고싶고~
핀으로 내려가서 중성부력 맞춰도댐 근데 내려가는데 핀질하느라 공기소모하는거랑 비씨 공기넣고 빼고 하는거랑 어떤게 효율적일지 생각해봐야지 ㅇㅇ
2~3미터 차이면 핀질해도 무방하고 좀 차이가 많으면 걍 비씨 공기빼는게 좋은거 같더라
넵ㅋㅋ이해했습니다 다들 많이 알려주셔서 고마워잉
뜨면 숨을 뱉으셈
비씨가 부력컨트롤을 1단위로 할 수있다면 호흡은 0.1단위 정도 될거셈
숨을 뱉어서 내려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