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부 하고프다. 전문성이 있으며 위험천만하고 도전적인 만큼 돈 많이 번댄다
물속에서 용접을 하든 댄스를 추든간에 고깃값을 번다라는 자본주의적인 접근으로다가
검푸른 파도 가슴에 안고 해마 사나이 바다에 들어갈때 해척조 훈련, 지옥의 용사, 악을 쓰며 깡다구로 헤쳐나간다
수트입고 렁을메고 깊은바다 잠수하는 해저게릴라... 이게 아닌데.
그간의 과오와 업보, 바다를 잿물삼아 씻어내리.
다시, 새로운 해를 맞기위해 오늘도 붉은 태양을 삼키는 바다로 투혼을..
쟈. 형님들, 스물후반 접어들어가는 잠수부 꿈나무입니다
돈좀 땡겨서 가족들 잘 건사하고픈데요
뭔놈의 정보가 이리없어. 혹시 조언 주실만한 행님 있을까예
특전사 단기전역하고, 이리저리 헛된 시도 끝에 빚만 남긴 채 눈에 들어온 녀석이긴 한데,
삘꽂힌 만큼 좀 알아보고 싶습니다 어디가서 누구한테 알아볼까여, 어딨니 너희~
걍 기능사따고 해경특 지원하시요
딱 너한테 좋은 회사가 있는대. 울산에 해성개발 검색해서 잠수팀 입사 문의해봐. 거기 상무님이 특전사 출신이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