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보홀 예약은 다 끝내놨는데
필리핀이 진짜 먹을거도 없고 할게 없더라고
보홀에서 저녁 먹을거랑 세부 시티쪽 맛집 추천점 헤헤
저렴한거 위주로 부탁드림...
없으면 졸리비나 망이나살 가야지 ㅜㅜ
저녁에 할만한건 뭐 있어?
보홀 예약은 다 끝내놨는데
필리핀이 진짜 먹을거도 없고 할게 없더라고
보홀에서 저녁 먹을거랑 세부 시티쪽 맛집 추천점 헤헤
저렴한거 위주로 부탁드림...
없으면 졸리비나 망이나살 가야지 ㅜㅜ
저녁에 할만한건 뭐 있어?
없더라. 보홀은 관광객 상대로 퓨전요리 위주던데 식당 물가도 한국수준. 혹은 그이상 비싸더라. 샵에서 주는 식사가 질이 좋아서 특별한 일 없으면 그냥 샵에서 식사하고, 저녁엔 마사지나, 알로나비치 해변서 맥주하고 배회하고.
길거리에서 방우스 튀김 손으로 찢어서 밥이랑 먹을거 아니면 게이가 말 한데로 체인점(망이나살, 차오킹, 졸리비)이 답 인거 같음. - dc App
헤난 안에 있는 레스토랑이 먹을만하고 아니면 한인이 운영하는 규모있는 식당이 괜찮음 그 외엔 기대 ㄴㄴ
크흐... 막탄, 보홀은 다이빙만 보고 가야겠네
보홀은 밤에 할거 딱히 없음. 걍 맥주마시면서 싸돌아다니기? 해변가 유명식당들은 별거없고 비팜 아이스크림은 하루에 2번 먹어야댐 졸맛
세부는 예전에 세부에서 일해서 알고 보홀은 1번 가봤고 필리핀 10년넘게 살고있어. 1.보홀에 게리스 그릴 열렸드라 가서 (깡콩+오징어(새끼말고큰거있어) + 바베큐?, 치킨은 딴데가서 시켜) 요로코롬하고 나머지 맘에드는거 먹어봐라 존맛 게리스 그릴 에어컨 자리 작다. 더우니까 미리 예약하던가 피크시간 피해가렴 2. 보홀에 또 원더랜드라고 한국사장이 연 태국 음식점이 필리핀 보홀에 있어 (괴랄해..) 거기 존나 맛있어....거기 메뉴표 보던 수육마냥 고길 정갈하게 컷팅해서 내오는거있거든 암튼 그거 추천하고 걍 거기 다 맛있드라...츄릅 (나도 또간다 10월에 히히) 3. 이건 보홀은 아니고 전반적으로 한국 블로거 들 후기 보면 필리핀 현지 음식 후기 라면서 대충 프렌차이즈 가서 치킨 처먹은거 올리던데
3---- 치킨+bbq 이딴게 현지음식이냐 ...세계 어디에도 깔렸것다.. 대충 필리핀 음식 파는 로컬샵 가서 kare-kare라는거 먹어봐라. 이걸 왜 추천하냐 하면 다른 음식들은 로컬푸드라곤 하는데 사실 익숙한 맛이야. 저건 좀 독특해서 "특색"으로 치면 필리핀 로컬 푸드라고 갠적으로 추천한다. 땅콩 스프 베이스니까 견과류 알러지면 패스.
세부는 사실 남쪽의 마닐라같은 거라... (난 특히 출장땜에 세부간거라 안좋은 기억만..) 세부는 다른거 없고 "레촌"이라고 새끼돼지 통바베큐인데 그거의 원조격인 존나 큰 메인 지점이 바로 세부에 있다... 주차장 크기만 해도 존나 넓은데 그 큰 가게가 매일 줄스니까 알아보고 가서 먹어봐라. 난 존나 맛나게 먹었음....그거 빼고 세부는 걍 SM 몰같은데 가서 일식 라면 먹는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부가는거면 (관광객으로) 호핑 투어 했을테니 거 가서 맛난거 줄테니 드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