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큰 장비 판매몰 말고 장비 검색하다가 찾는 네이버에서 장비 파는 얼라들..
보통 강사인듯?
열받네..
보통 큰 몰에서 재고가 없을때 찾아보는데..그곳에선 판매를 하기에 결제 딱 해놓으면
없다고 바로 오는게 아니라 이삼일 지난후에 띡하고 결제 취소 해놓더라.
사유 : 재고 없다고.
어더케이스 : 일주일동안 알림하나 없고 진척이 없어서 연락해보니 재고가 없네요 그제서야 그 지랄.
진작에 없으면 없다 띄워놓던가. 보고 없음 바로 연락주던가..
관리도 잘 안하면서 뭔 돈을 벌겠다고...
한 다섯번 당하니깐 열 받아서 하소연 해봄. 시뱅.
ㅠ.ㅠ
좀 구경해보니까 재고있는지 문의하고 구매해달라고 해논게 많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