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이 때 수능 공부했는데 비문학은 거의 틀린적 없고 수능도 다 맞았고 시간도 30분을 넘긴적이 없는데
문학은 쉽게 나왔던 시절인데도 잘풀면 30분 꼼꼼히 풀면 35,40 이리 나와서 수능때 3개인가 주르르 틀리고
걍 수능판 떴거든
당시 공부법은 마닳 벅벅 풀고 사설 좀 끄적거리고 하다보니 비문학은 쭉 올랐는데 문학은 뭐 는지도 잘 모르겠고
당시에는 강기분마냥 좋다는 문학강의 별로 없었던것 같은데도 주변친구들도 다들 문학은 쉽게 넘겼는데 나만 못했거든?
이런 상황에서 다시 수능판 들어올려는데 이거 노력으로 되는부분이냐 아니면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냐
지문읽는거 자체도 오래걸리고 선지 판단도 오래걸림
그리고 수학 과학은 잘함
내가 딱 그랬는데 걍 서바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오르더라
강의는 박준호 들엇음
강의가 도움된거냐 푼게 도움 된거냐
둘다 ㅇㅇ 근데 강의보단 푸는게 더 좋았던듯
그냥 매주 국어 실모 >> 늘수밖에 없음
나때는 사설 많이풀면 안되고 기출이나 많이 풀라고 했는데 요즘은 수학마냥 좀 양으로 미는 추세인가?
박준호 문학 고트임
저 기출 아예 한번도 안봣음
답변 고마워요
기출 무조건해라 고3여름방학때 기출 존나 돌리니까 3,4등급 -> 고정 1등급으로 올랐다
여름이 아니라 겨울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