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떨 치떨 이지랄만하는 논리없는 장애인은 댓삭함 ㅇㅇ
기본적으로 워라벨보다 돈이 우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대가는거잖음
gp로 미용딸깍할건데? 하기엔 필의패도 시작하고 간호사한테 미용풀어준다고 하고 우리가 필드 나갈때쯤이면 이미 경쟁 포화상태에 페이도 훨씬 적어질 확률이 높을듯
앵간하면 그때 시기쯤되면 필의패땜에 상황상으로 대부분 전문의 딸거같은데
워라벨이라는게 진지하게 필요없는거냐는거임 너네 지금도 수능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존나받고 우울증 오잖음
이지랄을 더 높은 난이도로 ppt 몇천장 외우면서 몇주마다 시험보는 의대 6년하고
수련4년 개좆뺑이 해야되는데 거기서 학과도 피부 재활 안과 내과 이비인후과 (성형은 의료사고 위험 땜에 제외) 아니면
진짜 또 씹 워라벨없이 높은 업무강도 하면서 살아야되고 들어간다해도 개업은 사업이니까 경쟁해야되는데
워라벨이라는게 거의 휴가도 없고 업무강도도 높으면서 휴식시간 보장도 없고 존나 늙을때까지 일만하는거잖음
반면에 치대랑 계약은 졸업도 빨리하고 시험도 의대보다 안빡쌔고 20대 즐기고 휴가도 펑펑쓰고 업무강도도 낮고 널널한데
ㅅㅂ 진짜 atm기가 드립이 아니라 머리털 다빠질때까지 개씹고생하면서 일할정도로 돈에 미쳤냐는거임
그냥 개같이 일하다 뒤지고 싶음
간호사한테 미용 못 풀어준다 걱정마라
풀어주면 대학병원 싹 다 망함 진짜 의료마비됨
그게 지금이야 그렇지 미국영국은 이미하고 있잖음 우리가 필드나갈때는 10년뒤인데 확률이높지
@ㅇㅇ 미국은 약사가 처방권도 가지고있음 분위기가 많이 다르긴 함
의사가 괜히 가족들 좋게 해준다는 말이 있는게 아님 ㅋㅋ 그리고 여기 애들은 의사가 목표가 아니라 의대생이 되는게 목표거든
의대는 본과 12학년만 그러고 34학년은 걍 실습이라 ㄱㅊ음
근데 그것도 높은 성적받아야 원하는과 나오잖아 난이도는 낮지만 들어가는 노력은 .비슷한거아님?
@ㅇㅇ 그렇게 따지면 치대도 성적 낮으면 교정 못감 페닥기준으로 돈 ㅈㄴ버는건 싹다 교정이고 치과 개원난이도 헬인건 동네 둘러보면 알텐데
@ㅇㅇ 물론 너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데 비교를 치대랑 해서 반박이 나오는듯
@부엉이2(49.165) 근데 비교대상이 의대잖아 ㅇㅇ 같은 노력을 투자하면 치대 성적은 훨씬 쉽게 받을수있지 치과 개원난이도도 너말대로 교정 치과 따로에다 성형 피부도 동네둘러보면 씹포화일정도로 결국 사업의 영역이니까
지피티랑 토론하면 팩트로 토론해주긴 함
몇년만 버티면 워라벨도 의대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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