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은거같아 주변 동기들과 업계 및 내생각 바탕으로 적어볼게.


솔직하게 계약 무시하는게 아니라 계약이 아무리 올라와도 

한 약> 계약(대기업 직원) 이라고 생각해.


이유는 일단 일반 공대는 그래도 회사 일이 잘 안맞으면 다른회사로 이직을 잘 하지?? 근데 계약은 학교 들어가는 순간 길이 정해지고 그 기업에만 충성해야한다는점임. 만약 계약 대기업 들어가서 그 기업일과 잘맞으면 좋지만 잘 맞지 않을 경우엔 다른기업으로 취업하기도 힘듬.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더라도 꾸역꾸역 그 기업에서 버티는게 힘듬. 거기다가 성과도 잘 안나오면 50세부근에 명예퇴직당하고 100세 시대에 일자리를 잃게될 확률이 많음. 앵간하면 면허증나오는 과를 추천해.

물론 일반 공대보다는 무조건 계약임. 일단 취업 준비에 공을 크게 안들여도 되니 그장점이 너무너무큼. 심지어 나는 연고대 공대 갈빠에 과기원 계약과 경대 모공을 추천할정도로 취업시장이 워낙 박살나기도 했고 나는 고대 반> 설높공일 정도로 계약을 높이삼.



한 vs 약 

난 약훌이 아니라 이제는 자보 문제도 있고 약이 낫지 않을까 싶음.

우선 계약을 내가 위 두가지 항목보다 아래로 본게 다양성이 없고 그 기업에만 국한되서 일을 해야한다는점인데 이점에서 나는 약>한이라고 생각함. 약사는 진로가 매우매우 다양함. 페이도있고 개국도 있고 연구원 제약회사 식약청 7급 공무원 등등 갈수있는길이 매우 여러가지임. 심지어 조금 전통있는 제약회사들은 약사면허 소지자를 우대함 그래서 40대까지 원하는 일 페이든 제약회사던 하다가 대출 껴서 광역시나 개국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음. 


한의사도 매우 좋은 직업이지만 다양성 측면에서 매우 떨어짐. 학문자체가 다른 학문과 연관짓기도 힘들고 독자적 영역이라 사실상 페이한이나 개원밖에 답이없음. 근데 독자적 학문이다 보니 배우다가 매우 현타가 심하게 옴. 필자는 예1때 중국문화학과 한자기초를 배우며 큰 현타와 함께 참아보고자 햇지만 교수가 1+1=2가 아닐 수 있다는 말에 짐을 챙겨 반수하러 떠났음. 심지어 아버지가 한의사셔서 나는 한의대를 갔엇는데 안그래도 깡촌으로 떠낫는데 내가 너무 불쌍하고 싫었음. 이렇게 쓰면 한까라 생각할 수 도 있는데 당연히 계약보단 돈많이범. 근데 이러한 학문을 내가 믿고 진심으로 환자에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여야함. 나는 그게 힘들었음. 


거기다 자동차 보험 말이 많은데 타격 큰거 맞음. 우리나라에서 자동차 보험으로 돈 많이버는 의료쪽이 정형이랑 한방병원임. 심지어 한방병원은 주수입이 자보이기도하고. 하지만 이 자보가 터진거는 타격이 심하긴함. 안그래도 적게 뽑는 페이한을 줄일거고 한방병원에서 페이하는 한의사 선생님들도 개원시장으로 나오겟지. 하지만 개원도 쉬울까? 폐업률 1등이 한의원일만큼 개원시장도 녹록지않다. 안그래도 젊은친구들은 한의원 잘안간다. 그런데 한의원은 특히 항상 잘 가는곳만 간다 새로운 한의원에 도전을 크게 환자들이 안해. 실력이 매우 중요하거든. 그래도 한의대가 계약하곤 비교안되긴 한거 같다. 면허증이 주는 힘이 엄청 크커든. 하지만 내가 잘 학문을 믿고 환자들에게 잘 할 수 있을 사람만 가길 추천해. 동기들도 자기들이 잘 못믿겟다고 현타가와서 반수하러 간 애들이 많거든. 물론 한수저나 믿는 애들은 끝까지 하고.


거기다가 자동차 보험을 보건복지부가 원서 접수 끝나는날 공표하고 확정을 지었으니... 보건복지부가 ㅈㄴ나쁘긴하지 애들은 잘 모르고 썻을테니...


약 한은 페이나 개국 개원이나 크게 주수입이 크게 다르지 않으니 내가 사는 지역이나 적성 내가 믿을 수 있는지 등등 을 고려해서 잘 선택하길 바래!!


그럼 난 의주빈이 되러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