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이랑 도보 10분정도 거리에있슴

아래보이는 동네술집에서 왼쪽으로 좀 걷고 지하로가면 있다고하는데

이게 아파트있는 주상복합건물이라 모퉁이돌기전에있는 문으로 들어가야 내려갈수있음 암튼 자동문을 자동으로열고 지하2층으로 내려가면

생각보다 넓고 유비트2대(한대점검중) 사볼 구기체2개와 리플렉비트가있는데 전부 방송컴이 달려있슴


볼갤아웃풋고닉 수조가 잔뜩 만지고 간 모습 나도 칠판을 만져슴



일단 게임가격은 모든게임 1코에2크이고 음료수도 상당히 싼 가격임, 근데 화장실이 없어서 나가서 화장실을 가야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슴


유비트는 약간 스타뮤기체 느낌인데 내가 스타뮤를 마지막으로간게 3년전이라서 지금이랑 비교하긴 좀 그럴거같음 태릉만큼 타건감이 좋지는 않은데 간접도 안나고 괜찮은거같음 마개조안하고 오리지날 유비트한느낌



사볼은 이제 50그람이라는데 나한테는 너무 무거워서 딱딱이말고는 상당히 힘들었슴 노브는 ㅅㅌㅊ인거같음



장단점을 정리해보면


장점=가성비 오락실+사람이없어서 노대기+ 카드결제 가능+방송컴 전부 구비+수조굿즈가 꼴림+주변에 먹을건ㅈㄴ많음

단점=더움(에어컨있긴한데 틀어달라고하면틀어줄듯 담에 물어볼예정)+발키리업슴+화장실이업슴+아직 정식오픈을 안해서 그런지 기체가 적음+처음이면 길찾기가 좀 힘듬



집가까우면 갈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