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일하면서 별에 별놈 다 만나 봤는데


사람만나는게 중요한게 첨에 들어간 부서는 진짜 천사들만 있어서 출근하는게 기대되고 막 즐거웠는데


1년반지나고 다른 부서가니깐 그냥 생지옥이였음 다들 눈알이 동태눈 되있고 전부 화나있고

텃새 개심하고 그래서 나간애들 많긴한데


마지막으로 일했던 부서는 그냥 일은 존나 빡센데 같이 일하던 누나가 개 천사여서 같이 일마치고 밥먹으면서 

아 시발 개 좆같네 하면서 존나 웃으면서 스트레스 풀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