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On take SUN
노브 비중이 높고 날먹으로 넘길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S따기 괜찮은 곡이야
요거 잘 안쳐지면 양 fx를 왼손 원핸드로 쳐보면 생각보다 정확하게 잘 쳐짐 난 실제로 그렇게 침 ㅇㅇ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하지 않아서 할만함
여기 싹 다 빅장으로 넘길 수 있음
그냥 12+L 34+R 박자 맞춰서 두들기기만 해도 올 크리로 넘어감 ㅇㅇ
그런데 주의해야 되는게 있는데
저거 하나는 의식해서 제대로 쳐줘야 함
빼고는 싹다 빅장으로 날먹 ㅇㅇ
노브파트 시작인데 여기는 직관적이라 그렇게 안 헷갈릴거임
혹시라도 여기서 나간다면 이렇게 간략화가 가능함
꺾이는 부분은 초록, 보라점으로 표시해놨음
조금 더 강화돼서 나왔는데 이건 오히려 쉬워진듯?
그냥 넘어가겠음
얘가 좀 까다로운데 중간에 양노브 안쪽으로 돌려줘야 되는게 포인트
이런 식으로 간략화하는 것도 가능함
왼쪽 노브 직각으로 포인트 주는게 중요
여기도 이하동문
싹 다 빅장으로 넘길 수 있고
마찬가지로 저기는 의식해서 제대로 쳐주자
노브 돌리고 돌린 손으로 노트 처리해주는게 포인트
생각보다 실전에서 헷갈리니깐 허공에서 연습해보고 들어가는거 추천
박자 때문에 꽤나 애먹이는 원핸드 노브 발광이야
bt랑 롱노트 신경 쓴다고 노브에 신경을 못쓰는 경우가 많은데
저 주의부분에 왕복으로 돌려주는거만 신경쓰면 일방향이라 그리 안어려움
저 부분만 의식해서 제대로 돌려주자
오른쪽 노브도 마찬가지 ㅇㅇ
FX고자인 나는 여기도 FX 한손으로 처리하고 BT 1,2,3,4 다 원핸드로 처리했음
땅만 안 짚으면 니어 안나고 정확하게 넘길 수 있어서 좋더라
여기도 맨 첫 사진처럼 계단치고 왼손 원핸드로 FX 처리해도 좋음
근데 여기는 계단 끝에 FX 롱노트가 이어져서 연계가 조금 어색할 수도 있으니 주의
이상 수구
본문이랑은 관계없지만 나쁜채보는 분명 존재하는가같은데
모든 원죄는 이펙터에게 있습니다.
오 내가 적용했던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