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파고 텐가처럼 쓰면 느낌 지림 파내는건 필러로 좀 파서 구멍 만들고 숟가락으로 넓히면 됨 감자 껍질 까서 전자렌지에 살짝 뎁히는거 잊지 말고 생감자에 진액 미끌미끌하게 나와서 느낌 개쩔어 좀 짧을 수 있는데 이 경우는 일부로 좀 좁게 파서 초경 안 지난 니아노아 라고 생각하고 박아 침대에다 비닐 하나 깔고 감자 올린다음에 허리 이용해서 넣었다 뺐다 하면 진짜 무게감 실려서 머리로 상상 잘하면 유사 성교체험도 가능
그냥 오나홀 사면 안되나요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주위에 들켜도 타격 없고 버려도 안이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