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 주인공인 그녀석은 말했어 『내가 너를 지킬테니까』 라며 정말 멋있네 주인공은 말야 나라고 하면 그저 도망칠뿐인 마을사람B 정도이려나 싫은 표정 하나 없이 웃고, 뒤에서는 울면서 싸우고, 구했던 그녀석은 모두에게 인기있었어 영웅이었어 당연하지 나라고 하면 그저 주인공에게 기대고 의지하는 마을사람 C정도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