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사셨으니 지금까지 봐온 사건사고들도 많을텐데



그걸 기준으로 사람들 보고 아 이사람은 어떻겠구나 하는 감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봄



근데 저형이랑 지금은 친하거나 별 탈없이 지내는것 같아도



그럼 속으로 무슨생각할지 어떻게생각할지



혹시 잠재적인 폭탄으로 보이진 않을지 무섭다



엥코도 그렇고 은규형때도 그렇고 분명 그사람들이 잘못한거 맞음.




근데 항상 사건 후에 저형이 엥코는 항상 아는척 말투 띠껍게 기만했던거 마음에 안들었다고 그랬고



은규형은 어땠다고 이번에 다시 얘기한 것처럼



사실 속으로 어떻게 생각했었다라는 평가를 하시니까



위에 말했듯이 혹시 나도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시진 않을까 그냥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