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으로 쭉 계단노브를 돌리다가 마지막에 반대쪽으로 직각노브로 마무리 되는 패턴의 경우
보통 계단노브를 끝까지 다 안돌리고 반대쪽으로 마무리되는 직각노브를 엄청 일찍 돌리게 됨.
(헬파이어 중력 초반구간이 대표적인 예시.)
그래서 보통 그러한 패턴의 경우는 반대쪽으로 마무리되는 직각노브에도 세부판정이 있다는 느낌으로 임해야
계단노브를 끝까지 다 돌리고 반대쪽 직각노브고 깔끔하게 처리할수 있는데...
히미코같은 경우는 계단노브가 두번 왕복으로 나오는것도 모자라 에펙노트 박자랑 딱 맞춰서 방향전환을 하는게 아닌
두번째 에펙을 치고 난 뒤에 엇박으로 계단노브가 방향전환을 하기때문에 더욱 더 신경을 써서 처리를 할수밖에 없음.
내 예상이긴 한데 계단노브 방향전환이 에펙에 맞춰서 방향전환을 하는거라고 잘못 알고계신분들도 꽤 있을듯.
어쩐지 이거 평면만 볼땐 여유로워보이는데 직접 해보면 엄청 빡빡하더라고요
헬파이어중력 초반구간 ㄹㅇ 맨날샘요 ㅋㅋㅋㅋㅋㅋ
엥 왜 후반아님
저기 계단노브도 어려운데 노트치는손도 트릴이랑 애펙 끝나자마자 그냥 직각이 아니라 z자로 바로 이어가야돼서 힘들더라고요...
진짜 은근 총체적난국 구간
와 막줄 진짜 첨알았내요 머지 지금까지 어케 안틀렸지 ㅋㅋㅋㅋ
낼부터틀린다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