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족족 자선곡 하나씩 따인 카티야헤르츠입니다...
확실히 실전 들어가니까 몽환포영 트릴이나 콰레기 중살같이 '아 좀만 더 대비해둘걸' 하는 구간도 많이 보였고, 초월그녀2에서 통나무 들 뻔 하다가 무너지기도 하면서 중견의 품격을 하나도 못 보여준 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리허설 치르는 내내 웃으면서 할 만큼 진심으로 즐거웠고, 앞으로도 다른 고닉들이랑 아레나 열심히 해봐야겠다! 싶을 만큼 볼생에 있어 큰 추억이 될 경기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장 자리 하나가 남아서 해보겠냐고 했을 때 흔쾌히 참가해주시고 캐리까지 해주신 굼버지,
메믹 이기고 18렙 자선곡도 안 밀리면서 선봉의 품격 보여준 d4u,
이런 경기가 가능하게 해주신 스태프분들,
이 명경기를 시청해주신 볼갤럼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겟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온다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길 바라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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