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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덕분에 오랜만에 겜을 열심히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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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곡

3스테이지 2:2 19렙 배틀은 1~3볼 채보로 한정되어 있어서 너무 선곡의 폭이 좁았음

처음에는 내가 잘하는 블올화를 골랐었는데 블올화는 채보 자체도 노잼이고, 우리팀 중견이 4강에서는 상대방으로 붙을 사람인지라 이 사람의 특정곡이 몇점이 나올지가 궁금해서 초월2로 바꿨음(스코어즈가 9995임)

<< 좆됐음 오늘보니 이놈도 잘하내... 4강 대비곡이 하나 늘었음




4스테이지 대장전 리인카는 그냥 순수하게 요새 제일 재밌게 치고 있는 채보라서 매칭받고 싶어서 골랐음ㅋㅋ 물론 져야지~ 라는 마인드로 고른건 아니고 어느정도 자신있어서 선곡한 곡이기도 함










2) 해프닝

대회 진행 자체는 13:10 쯤부터 됐는데, 그로부터 30분 전에 화면 싱크랑 각종 대회용 세팅을 위해서 스태프들의 감독 하에 아레나를 진행했음.

하필 이 때 손톱이 깨져서 컨디션이 좆박아버림 ㅅㅂ 급하게 깨진 부분 떼내고 어찌저찌 대회를 진행하긴 했는데 2:2 배틀에서 상상 이상으로 낮은 점수가 나온건 이게 너무 컸음... 대장전 할때쯤엔 그래도 아픈게 좀 무뎌지더라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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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드러난데가 ㅅㅂ 존나아픔 그 따가운 아픔이 아니라 깊은 저린 아픔이 느껴짐... 헤븐즈레인도 솔직히 20렙중에선 존나 자신있는 곡들 중에 하나였는데 밀도가 높아지니까 손가락이 나도모르게 말려들어가더라 아쉬워슴


다들 리듬은 손톱 깎고 하자

손톱 깨진거랑 별개로 풀컨디션으로 겜했어도 에고랑 헤븐즈 레인은 졌을거 같더라

구매 << 진짜 벽느껴지게 잘했음










아무튼 오늘 미리 본선 경험해봤다 치고 남은 1주일 열심히 노력해서 본경기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오게슴...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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