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루키리그 예선 진행 당시 마이너, 메이저 리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는 거 같다 느껴서 (좆목이 지배한 볼갤 특성상 인원이 적은 리그일수록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건 당연하다 생각)
본선에 올라간다면 루키리그 바이럴이 가능한 감다살 컨셉을 잡아야겠다 다짐함!
고민 끝에 베스트는 카메나나 컬렉션이였는 듯
소후란이랑 바란가는 트플플은 커녕 트플도 겨우 뜨는데 우승보다 예능 욕심이 더 앞서서 자폭 감안하고 그냥 이렇게 자선함 그래서 경기할 때도 자선곡에서 밀린 거에 대한 압박감은 전혀 없었다고 생각
배짱 좋게 무기곡도 아닌 걸 이렇게 선곡할 수 있었던 건 그만큼 일발에 자신이 있어서였는듯 다른분들이 자선한 곡 다 본인 1등 내주고 내가 다 2등해도 우승할 수 있으니까
이러고 첫곡 데드락 때 3등 맞아서 당황하긴 했는데 스테이지 넘어갈수록 뭔가 타선곡들의 개성이 점점 강해지는 느낌이라 오히려 2등을 노리는 나한테는 운이 좋게 작용했다 생각함 (서사도 챙기고 ㅎㅎ)
번외로 초초광속은 자신 있어서 무조건 1등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대회 중에 갑자기 정신줄을 놓았는지 13연타 24연타 때 난생처음 써보는 손배치로 뻘짓 해서 아주 크게 삐끗하고 다시 꾸역꾸역 올라가서 겨우 목표 달성햇슴,,,
대회 중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내 점수 체크도 못 했는데 아마 초초광속 그렇게 해서 지고 우승 못 했으면 스스로 많이 쪽팔렸을 듯
요약:이겼다. 계획대로.
아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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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다계획이었던게레전드
대 4 6
모든것은 계획대로.
유관추
캬
캬~~~~~
자짤에 별하나 달아드릴까요?
넹 - dc App
캬
유관의 제왕 로블님을 뵙습니다 - dc App
계획대로야
당일날 놀자에서 행운의 여신을 만난 것도 계획대로, - dc App
고수
확실하게 말 할 수 있음. 타선곡 운 안 따라줬으면 내가 짐, - dc App
캬 역시 순애는 승리한다
근데 보닌 대회 3일전에 돈 순회가 첫 18순회였는데 ㅋㅋ - dc App
체급깡패.. 어째서 선봉이아니라 루키에
과제곡 안 파긴 햇슴 17이 97이였나 - dc App
순회goat숭배
3일전 벼락치기 ㅆㅅㅌㅊ - dc App
計画通り。
우히히 - dc App
246닉변 기대하겠습니다
246810 - dc App
야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