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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볼 나올때쯤 시작해서 4볼 초반쯤까지 노브 돌리는거에 빠져살았어
3볼 나올때쯤부터 시작했다고 기억하는게 3볼부터는 노브색 바꿀수 있다고해서 시작할때 어차피 파란색 노브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모르는데 시작부터 양쪽 다 다른색하고 거기에 익숙해지면 되겠다 해서 그렇게 게임하느라 아직도 노브색 노란거랑 초록색 쓰거든

아무튼 파이어스톰 나왔을때 너무 하고싶은데 다단계 해금이였잖아 그래서 오락하면서 친해진 사람한테 해금좀 해달래서 해금하고 노브돌리고 그랬었거든
그러다가 5볼때는 5천원도 안쓰고 작년 여름에 복귀했는데
복귀하니까 볼포스가 신경쓰이네?
난 암만봐도 스칼렛 아닌거같은데 대리해금 하면서 뱅버 이런거 깼던 흔적때문에 볼포스가 뻥튀기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이어뮤 남는거 하나 찍고 스칼렛 달때까지는 이걸로 하고 스칼렛 달고부터 예전에 쓰던 계정 써야지 하다가 시안까지는 금방 가는데 거기서 넘어가는게 좀 걸리더라
색깔은 코랄이 이뻐서 거기가 목표인데 그거는 예전에 쓰던 계정으로 박아보려고

밑에는 나 3볼때 게임했던거
3볼때 오락실에서 알바하면서 게임 질리도록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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