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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라운드는 모모까님이 이거어때요? 하는곡중에 고름
컨티뉴는 확실히 재밌는 변속구간이 있고 갓모레는 낚시 적당히많은데 안할법한 곡
그런데 상대팀에서 컨티뉴를 방어해낼줄은 몰랐음… 진짜 준비 열심히 했다는게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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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는 내가안했으니 패스하고
3라운드는 내가 자신있는곡중에 고름
보7보는 예전부터 잘쳐지기도 했고 많이 플레이한 곡이었고 유어소울이즈마인은 얼체 파본적있어서 어느정도 자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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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대 선곡 방어용으로는 스캇 1 2 비색월하 이런 노브곡 위주로 연습했는데
상대팀에서 선봉 중견이 나올줄 몰랐고 무난한곡? 골라올줄은 더더욱 몰랐음… 둘다 초견이었고 결국에는 보기좋게 당했다


돌아보니까 컨티뉴에서 실수 한번을 안했다면? 킹월드를 한번이라도 쳐봤다면? 같이 너무 아까운 부분도 있긴한데 아무튼 후회는 없다 ㅋㅋㅋㅋ 그래도 할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이제 두다리 쭉뻗고 쉴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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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대회끝나고 뽑은 볼포표랑 무기곡들
대회기간동안만 볼포가 0.12정도 오름 ㅋㅋㅋㅋ 무기곡도 많이 생겼고
확실히 대회연습하면서 체급이 오른게 느껴짐

아무튼 대회스태프분들 참가자분들 너무 고생 많고 남은대회도 화이팅!!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좀슬픈데 VGC2026 열어주겠지??? 난믿는다

마지막으로 춘천에 발키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