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퍼펙이 아니기때문에 이건좀 싶은건 흘려들어도됩니다
3~10마디부터 틀리는사람은 업겟지만 손이동이 크니 땅안짚도록 확실하게 하나씩 쳐주기, 노브 빨리꺾지않기
1. 에펙을 양손으로 쳐주면 13마디 첫에펙이랑 노브를 같이 처리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저렇게 4번만 오른손써주고 왼손으로 에펙3연타하면 편해요
2. 리딩이 안되는경우는 유감이고 판정이 잘안나오는거면 롱을 소지로 잡으면 엄지가 좀더 자유로워져서 처리하기 조을수도있음
3. LRL L L이 왼손으로 치게되면 소지에 부담이 많이가서 꽤어려움... 14마디에 나오는 LRL은 L이 엄지인 것과 대조되는 부분
보정을 이용해서 R을 오른손이 잠깐 내려가서 쳐줄 수 있어요
아니면 그냥 손교차로 오른손이 노트전부처리하는것도 좋음
4. 여긴 모든 노트가 핸드트립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모든걸 하라는거의 반대로 하면 되는 느낌임
5.는 밑에서 설명함
6. 45마디 왼손 8연타 직후 1234계단이 생각보다 빡세서 레이트로 안밀리도록 의식해줘야 좋음, 의식해도 힘들면 마지막 23은 오른손이 쳐줄수도 있어요
7. 양손이 노브 위에 있는 게 디폴트라 생각하고 노트가 나올때만 잠시 손이 내려가서 쳐줬다가 다시 노브를 잡는 느낌으로 처리하면 좋아요
크로노미아랑 이클립스맥멈에도 조금 비슷한 구간이 나오는데 걔네 둘과 달리 유령가족은 노트와 노브의 시간적인 간격이 꽤 크기때문에 조급하게 치려 할 필요는 없음...!
8. 손교차를 위한 이동시간이 짧기때문에 바쁘게 움직여줘야 돼요
다행히 롱이랑 같이 나오는 첫 노브가 2번 모두 길게 나오기 때문에 롱을 잡자마자 급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음
(밑에 9.에서는 안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강조해서 서술)
5. 이거노브가 안정성높이기 꽤나 어려운데 저는 저 z자를 빨리 꺾는걸 의식하는게 중요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소하다면 사소하지만 35마디에서는 첫 직각을 돌리고 같은 방향으로 한번 더 밀어주면서 시작하지만 39마디에서는 방향이 바뀌면서 시작함!! 둘중 한쪽만 진입이 어색하다고 느껴지시면 이거때문일수도있음
노브가 읽히면 가장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가 쓰는 안미츠 하나 추가로 소개함,,, 이거말고도 안미츠 짤 방법은 많아서 다른 팁글 보거나 연검좀 해보시면 될듯
35~36마디는 전체적으로 왼쪽으로 가기 때문에 처음 직각 이후로 양손을 계속 왼쪽으로 돌려주면서 중간에 따닥 따닥 따닥 이거3번해주면됨
이때 따닥 시작하는손이 계속 교대로 바뀌는데 삐죽 튀어나온 z자만 꼬라보고 어느손시작인지 파악했음
39~40마디는 반대방향으로 똑같이 해주면대요
9. 위에 8.에서도 썼듯이 59~60마디는 왼손이 첫 직각을 돌려주자마자 개빨리 손교차를 해야돼서 51~54마디랑 느낌이 아예달라요
저 꽈배기노브는 기본적으론 양손대칭으로 돌려주는데 시작과 끝에 z자가 아니라 8비트로 튀어나온 노랗게 표시한 부분을 주의해줘야돼요
완전히 양손대칭으로 돌리면 노브가 샐 수 있으니 저 툭 튀어나온 노브를 돌리지 않는 손은 차라리 8비트동안 노브에서 손을 떼는 게 편할 수 있어요 (사선이 완만해서 8비트동안은 보정먹힘)
10. 노트치고 손교차를 18번 반복해야 되는데 체력도 은근 소모되고 가끔 실수하면 빡치고 손도 다칠 수 있어서,,,
저는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 빼고 나머지는 노트를 한 손으로 쳐주고 손교차를 안함!!! 익숙해지면 엄청 편해지고 여기가 진짜 쉬는구간이란 느낌이 나요
11, 13. 일반적으로 겹계를 처리할 때 손이 안에서 밖으로 이동하는 게 밖에서 안으로 이동하는 것보다 쉽다고들 하죠..? 그래서 12 23 34는 왼오오가 왼왼오보다 편하고 34 23 12은 오오왼보다 오왼왼이 편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강한 손쪽에 전부 몰아주는 게 편하고 안정성도 더 높아서 글케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겹계 직전에 끼어있는 노트가 있었냐에 따라서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함
노란색으로 표시한 a~c를 비교해 보면
b: 겹계 직전 오른손에 아무것도 없음
a: 겹계 직전 오른손이 롱을 누르고 있음
c: 겹계 직전 오른손이 에펙칩을 눌러야됨
오른손이 34랑 23을 둘 다 처리한다고 했을때 b - a - c로 갈수록 손이동하는게 평소보다 더 힘들어져요
그래서 겹계 직전에 저렇게 뭔가가 있으면 오른손에 특별히 신경을 더 써주거나 (힘을 강하게 줘서 팔에 자연스럽게 걸리는 제동을 무시하고 이동하게끔) 왼손이 23 12를 쳐주는 게 좋아요
얘기가 너무 길어진것같아서 ㅈㅅ,,
12. 저 노란색 표시한거 양손으로 처리하면 왼손이 노브돌리러 꽤 빨리 움직여야돼요... 그렇다고 오른손으로 전부 처리하기에도 힘들어서 그냥 왼손이 날아가는게 좋은것같음
89~92마디는 이미 많이들 하겠지만 손교차로 강한 손에 노트 몰아주는 게 맘편한듯..
14. 여기 안쳐지는사람 엄청많을텐데 일단저는 노란색으로 표시한 저 12비트간격 노트3개에 주목하면서 치니까 좀 잘됐어요... 체급구간에 가까워서 특별히 할 말이 없음,,
15. 12비트도 그렇지만 뒤에 16비트는 손이 엄청 바쁘니까 생각보다도 더 빨리 치고 이동해야 맞는 느낌이었음
16. 여기가 읽기 개어려운데 모든 노트가 핸드트립이라는 것 말고도 규칙성이 뚜렷하게 있어요
비티 1, 4번을 ‘밖’, 2, 3번을 ‘안’이라고 부르기로 했을 때, 노브와 노트의 밖/안 방향이 전부 같아요
예시로 113마디를 보면 오른손이 L1을 칠려면 왼손 쪽으로 팔을 훨씬 땡겨야되니까 ‘안’ 느낌인거고 L2를 치는건 반대로 왼손에서 조금 멀어지니까 ‘밖’ 느낌이에요
이걸 기억하면 알약의 형태를 전혀 보지 않고 노브 방향만 보면서 노트를 전부 맞출 수 있음!!
중간에 노랗게 표시한 손이동 구간은 알약이 전부 ’안‘ 방향인데 핸드트립으로 L1이나 R4을 치려면 L2나 R3에 비해 손이 거의 대륙횡단을 해야돼서 그냥 상대적으로 손이 편한 핸드트립이라 생각하고 갈기면 다 맞아요
17. 쌍에펙 직전 노트박자가 엇박인데 브픔이 생각보다 빨라서 뒤에 동치가 쫙 말리기 쉬움... 에펙이랑 비티동치 첫노트를 정박에 들어가자고 신경써줘야 안정적이에요
18. 롱 안누르는 손이 노트 치자마자 손교차노브 돌리는 걸 반복하는 구간인데 노브를 돌리고 돌아오는 것도 시간적으로 빡빡하기 때문에 돌아오기까지를 한 모션으로 생각해서 노브는 툭 치고 빠진다고 생각해야 좋아요
그리고 122마디 부근 1234나올때 왼손이 여기전체에서 젤빡세니까 특별히 신경써주는게 좋음
125마디는 진입이 핸드트립인 개악질구간인데 직전에 손교차한 왼손이 돌아와서 노트가 아니라 노브를 돌려야 된다고 머리에 박으면 대응이 조금은 더 잘됏엇음,,,
125~126마디에 노랗게 표시한 부분도 퍼방에 가까운 개악질구간인데 저는 그냥 오른손으로 에펙 한손트릴 치지만 오른손을 날리든 한손으로 커버하든 손가락번호를 다르게써보든 각자 해결해야될듯여긴
19. 여긴 안밖 그런거 생각하지 말고 정배든 미러든 강한손이 2개씩 쳐주는게 젤좋은것같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5번 여기가 진짜 말안댐 일단 개추
여기도 퍼방중 하나같은데 안다고 쉽게 대처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뭘 따로 못적었음,,,
고지능자다운분석력
고자능지다운허접분석이죠
지능이 높은 사람은 농담에서마저 지적인 모습이 흘러넘치는구나...
113부터 꿀팁 한손빅장
그거얼리에러안남???
그럼요 무지성 쾅쾅치고 노브만봄
헛살앗다
노브 저렇게 인식하면 되는구나 감사요 - dc App
오ㅁㅊ집가서봐야지
아내가 보냈다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