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시에 할듯 여기다 대회서 궁금했던점 적어주면 보고 얘기할듯 중계진이나 다른 스탶은 물어봐야하고 나랑 이니랑 옵티햄은 ㄱㅊ다해서 진행할거 댓글로 대충 질문을 메이저 참가코스 누가짰음 ㅅㅂ 정도로만 해줘도 되고 뭔가 비하인드 듣고싶은 내용있으면 스탶들이 알아서 말해주겠지뭐 링크는 나중에 글로 적든 여기다댓글로 적든 할테니 많이물어봐주삼 질문많이안쌓이면 걍 파기할 가능성 높음 피오이하다옴
다음대회계획
갱창섭의 노래와춤쇼
스태프로써의고충 &노래춤계획
제일 고생했다고 생각하는 스태프 &디코방 운영에서 고생했던 점
다음 대회에서 이니 매달기 계획 - dc App
장난이고 다음대회 개최계획있는지... - dc App
스태프들 각각 납치당한 사연
준비중에 제일 힘들었던 것
춤춰쥬기
스태프입장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경기 볼만했던/재밌었던 경기
각 팀채널에서 구경하는게 제일 재밌었던 팀
탈락팀중에 개인적으로 기대했었던팀
스탶이 생각하기에 밸런스 어땠는지
드래프트 끝나고 생각한 각 리그별 우승후보
다음 대회 타츠하 선수가 총괄을 한다고 하는데 현 스태프 중 같이 일하고 싶으신 분
누가 씨발련아 안해 이새끼야
보고싶은 경기라인업? - dc App
만약 또 하게된다면 - dc App
기대했는데 안나온 매치나 자선곡
납치하고싶었는데 못한 인재가 있는지
대회현장에서 수많은 볼붕이들을 봤을텐데 가장 인상과 달랐던 볼붕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경기or매치업
엔트리때부터해서 가장 성장한거같은 볼붕이
DDX님이 참여의사를 밝혔는데 만약 다음이 열린다쳐도 밸런스 맞추기어려울거같은데 내가알기론 로제파스타관련해서 참 회의를 많이 핬던걸로 알고있는데 그거관련 썰풀기 가능한지
만약 스태프들 전부가 대장급이라고 가정하고, 실제로 드래프트를 진행해보는것은 어떤지? 드래프트 시트 비워놓고 보고싶기는 한데 만약 그게 안된다면 딱 1지명으로 누굴 뽑고싶다 이런거 드래프트를 진행하던 당시 기준으로도 대회가 끝난 지금 기준으로도 보거나 듣고싶음
실제로 가장 결정을 내리는데 어려웠던 사안
만약 대장을 고를수있으면 누굴뽑고싶은지
제가뭘잘못했나요
매달아
바지내림
몬생겻어
씨1발련아
스태프별 우승후보
드래프트때 누가 누굴뽑아서 이런팀이 만들어졌으면좋겠다~~ 요런식으로 기대했던팀조합이 있었는지
정보전썰좀
팬이에요
VGC"2025"인건다음대회를염두에두고지은것인지
다시는 열기 싫어서 그냥 한번하고 끝내고 싶었어요.
타츠하괘씸죄로 다음에노예징집할건지
가장 팀웤이 좋았던 팀, 가장 흥미로웠던 팀, 가장 웃겼던 팀, 기타 각 팀별 개인적인 느낌 - dc App
엎어질뻔했던썰좀요
2회차 스태프들을 위한 스태프별 한 일/ 방법 및 인수인계?
그거랑 드래프트 선발 때 선수별로 다 베딕트 까서 한마디씩은 코멘트 만들었던것 같은데 유달리 기억에 남는 사람들이 있었는지
스태프들 입장에서안즈보고난 후 볼포대비 잘한다고 느꼈던 선수들 있는지
Bpl보면 세부로하기도 하고 세부 경기도 긴장감 넘칠거같은데 세부로하는 대회에 대한 의견
메가믹스가 제일 보는맛 있던거같은데 마이너결승 한팀빼고 메믹 이긴팀이 다졌는데 메믹 비중이나 이런거에 대한 의견 Bpl도 메믹 2번씩이었던거같은데 이거 의견도
스태프가 출전했다면 뽑고싶었던 팀원 구성
8강에 대한 의견 / 하자난 돌아오면 대회 다시 열릴것 같은지
스태프들 각각 응원하는 팀이 있었는지
각 경기에 대한 스태프 소감과 코멘트(참가코스, 예선코스 포함)
엔트리때부터 관심있게 보던 선수가 있었는지
오쩐다
제일 재밌었던 경기
태릉 장소협조 어케한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