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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앵간한 찐따새끼들 시끄럽게 염병하는건 가서 한마디씩 하는데요
저쪽분들 사장님이랑 친하게 얘기하는것도 보기도 했고 괜히 뭐라했다가 같이 리듬하는 입장에서 껄끄러워질까봐 그냥 그러려니 햇는데

아니 이게 좀 적당히 소리질러야지 한두번이 아니긴 했음ㅋㅋㅋ
가끔 밤샘갈때 그사람들 있으면 진짜 뭔 사람 목 터지는소리가 나는데
칸막이 다 쳐져있는 유비트쪽에서 발키리 4번까지 들릴정도면 뭐…

저도 태생이 찐따라 저보다 큰 좆목팟한텐 꼽 못주겠어서 갤에 글 올라온김에 말해봣음…
이번기회에 좀 닥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나이도 쳐먹을만큼 먹으신 분들이 기본적인 매너는 좀 지켜주셨으면ㅎㅎ;; 
기본 매너를 못배우신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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