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플레이한 기간에 비례하여 대충 이정도 보고 여기쯤왔을때 치면 크리티컬이 뜨는구나하는걸 경험적으로 학습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자기 자신이 인지한 판정 영역은 라인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사다리꼴이 될 것이고, 마찬가지의 이유로 인해 자기 자신이 판정의 중심점이 된다고 인지하는 위치도 정확히 절반 위치는 아닐 것입니다.
아무튼 이때 자신이 생각한 판정의 중심 위치에서 노트를 쳤을때 정확히 0.000ms인가? 는 생각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불과 1년전까진 저지와 드로우가 한칸당 4ms씩 움직였기 때문에 이것의 조정만으로는 정확하게 이를 0.000ms으로 맞출 수 없어 개인이 기체에 맞춰야할 필요성이 있었지만, 현재는 1ms씩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겨 이를 조절하는 것 만으로 신발의 높이, 눈 컨디션, 반응속도, 오락실마다 다른 세팅을 해결하여 일정한 판정을 낼 여지가 생겼습니다.
저는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영점을 정확히 잡기인데, 이를 실천하게 되면 얻을 수 있는 이득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본인이 잡은 영점이 우선 +1ms 대라면, 우리가 이 영점을 사용하면서 크리티컬 범위 안에 넣기 위해선 자기 자신은 본인의 영점 기준으로 -41ms~+41ms 이내에 쳐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본인의 영점을 기준으로 -42ms~+40ms 이내에 처리해야 합니다.
즉 자신이 생각한 영점보다 1ms를 느리게 쳐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은 자신이 영점이라고 생각하는 지점을 기준으로 대칭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자신이 이러한 오차를 인지하지 못한 채 이미 영점이라고 생각하는 범위에서 대칭적으로 치면 실제로는 -40ms~+42ms와 같이 되어 니어가 발생하는 구간과 겹치게 됩니다.
이 현상은 세부에서도 마찬가지로 발생하게 되므로, 자신이 크리티컬 범위 내에 처리하고 있더라도 다른 요인 없이 세부가 한쪽 방향으로 치우쳐 있다면 이를 의심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영점만 정확하게 잡아도 세부 혹은 크리티컬이 향상되어 점수가 오르는 일을 겪을 수 있습니다.
개개인별로 판정의 영점을 맞추는 법은 각자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눈판정과 귀판정을 그 비율만 다를 뿐 이를 모두 사용하므로,
두 판정이 일치하는 지점을 0ms의 지점으로 영점을 두고, 그 0ms가 실제 게임에서도 0ms가 되도록 저지와 드로우 조정을 통해 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판정맞추는법은 언젠가....
근데 대충써서 내일 삭제될가능성 매우높음
이말년시리즈 인생의무게下편같은건가요
지루하고 현학적
삭제안대
글만적어서 제가봐도 보기가좀,,,
요즘 저지드로우 활용하고잇음 나 잘하고잇지
짱짱짱 하는게맞다
오...지금겜중이라 선개추후감상해야게슴
개인적으로는 8비트만 존나 나오는 채보로 맞추면 잡기 편한듯 Borealis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