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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사운드볼텍스 라는 게임 시작하고 레이시스라는 캐릭터에 빠짐





자기 어릴적 원하던 걸크러쉬의 모습이라나 뭐라나





매판 완주 후 나오는 리절트창 라투디 모션 있잖아?





음란한 가슴 흔들면서 블레이드 휘두르는거





그거 보더니 갑자기 성인부 검도 등록하고





한평생 운동이라곤 스타필드가서 것기만 하던 애가 헬스장까지 등록함





레이시스처럼 윗가슴 빵빵하게 볼륨업에 스커트 힙라인 만든다고 벤치프레스에 핵스쿼트 한다더라





이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갑자기 그레이스 라는 캐릭터에도 빠져버림




그러더니 비비탄 리볼버까지 주문해서 한손에 목도 한손에 비비탄 리볼버 들어버림





그러다 저번주에 퇴근하고 오니 현관문에서 나한태 총겨누고 저위에 사진처럼 서있더라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바지를 벗어라 결투다” 이러는데





그뒤로 지금까지 퇴근만 하고 오면 현관에서 결투섹스에 여념이 없는데





이 생활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