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고닉 노노카 점마도 크림슨 시절에 


대전 더벙커에서 임페 갈라고 19 S 작 하면서 노브란 노브는 다 떨어재꼈던 새낀데


아무 일 없듯 묻혀지고 여기서 고닉 달고 너네랑 좆목 잘하고 있던데?


내가 한 두번 본 줄 알아? ㅋㅋ


방금 저 사건 당사자도 저렇게 까지 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