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코나미 그룹 공식 채용 사이트, '일/사원 소개' 카테고리>
해석
입사하자마자, 리듬게임의 채보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작곡은 아니고, 기존의 곡에 대하여, 그 곡의 리듬에 맞춰 내려오는 음표를 배치하는, 게임 그 자체를 만드는 일입니다.
제게 있어서 음악 제작이 게임과 이어진 새로운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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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상 리듬게임의 ㄹ도 모르는 사람한테 채보 제작을 맡긴 것 같음
글 내용부터 3년차부터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라는 야구게임 담당으로 넘어간 걸 보면 확실함
요즘 팝픈 채보 49 이상한거 1개 빼고 재밌는데
그런거치고는잘만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짜도 저놈보단 잘짜겠다
야구배트로 채보를그냥아작을내놧네 - dc App
일단 진짜 병신같은건 컷하기때문에 지랄이나면 보통 윗선에서 허락이 떨어진거임 ㅋㅋ 후카세하고 태그 채보 싸던거 보면
처음치고는 잘했는데 근데 리듬하던 스레기들은 다 잘렷나
ㅅㅂ 들어가고싶네 일 자체는 개재밌겠노
ㄹㅇ신졸채보엿네
이왜진
신졸채보 ㅋㅋㅋㅋ
이거진짜누구에요???채보제작자인가
검색해서 만든거 목록보니까 그냥 똥제조기였네요
근데그건그거고 개나미 일분배도 참ㅈ같은게팩트인듯요
비기너같은 저렙이겠죠 설마 고렙시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