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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나미 그룹 공식 채용 사이트, '일/사원 소개' 카테고리>


해석


입사하자마자, 리듬게임의 채보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작곡은 아니고, 기존의 곡에 대하여, 그 곡의 리듬에 맞춰 내려오는 음표를 배치하는, 게임 그 자체를 만드는 일입니다.


제게 있어서 음악 제작이 게임과 이어진 새로운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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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상 리듬게임의 ㄹ도 모르는 사람한테 채보 제작을 맡긴 것 같음


글 내용부터 3년차부터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라는 야구게임 담당으로 넘어간 걸 보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