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에 펌프 발판도 손볼줄 알아서 내가 주로다니는데는 내가 직접 손봄.

다른사람이 어깨넘어로 보고 다른오락실가서 고친다고

그쪽오락실 기계뜯고 튜닝했는데 허구한날 기기만 뜯고 마개조 비스무리 한거 계속 하려고 하더니 돌아오지도 못하는 강을 건넘.

(손재주 구려서 기기/부품이 여러군데 파손되었다는소리.)

결국 그발판은 폐기처분하고 몇백만원 들여서 신발판 구매하고 그뒤로 그쪽사람들 기기 못만지게함.



2. 기기 고치는법 알려줬더니 고치다가 잘모르겠다고 허구한날 연락이 옴.

나중에는 내가 다니는 오락실이 아닌데도 내가가서 고쳐줌.

싫은소리 아쉬운소리 듣기 싫어서 해준건데 수고비 이런거는 뭐 받지도 못함.




사실 리듬게임 플레이한지도 20년정도 되었고 수리같은것도 15년정도 한거같은데

결론은.. 고치는거 다 좋은데

1. 실수해서 돌아오지 못하는 강 건너는 일은 없게끔 해야함.

2. 열정페이 하는건 본인 자유인데 앞으로 일어날 일을 생각하고 도와줘라.

3. 나는 내가 다니는 오락실이 좋은 기기상태를 유지하고, 그걸 다른사람들이 같이 좋은상태에서 즐기기를 바라는거지

업주가 노골적인태도로 돈의 수단 그 이상 이하로도 안보면 그냥 안도와주는게 맞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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