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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19s가 아직 없고 19 트플플이 30개쯤 되는 유저임
익하게 없던 시절로 환산했을때 평범한 3층의 유저였음

VGC가 시작한다는 글을 보고 일단 참여를 하면 괜찮은 경험이 되겠다는 생각에 엔트리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음

엔트리곡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일발로 3곡 스코어를 좋게 내기는 힘들겠다고 깨달았고 점수 편차가 적은 노트곡 위주로 준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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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이너 리그 선봉이 되었으나 순회가 남들에비해 많이 되어있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고점도 높지 않았는지라 결국 21명의 선봉 중 마지막으로 뽑히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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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부족하다면 노력으로 보완하겠다는 생각에 월요일~목요일까지 매일 오락실을 가면서 열심히 예선 b코스를 연습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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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마이너 예선을 뛰기에는 허접한 점수인것같음,,,)

그러나 과도하게 특정 곡을 시도 한 결과 3곡 전부 저주에 걸리기 시작했고 
특히 뉴오더는 미러까지 걸면서 계속 도전해봤으나 결국 3곡 전부 기록의 근처에도 접근하지 못하게 됨

금요일 예선날에 과도한 긴장을 하였고 설상가상으로 그날 컨디션도 평소보다 좋지 않았어서 
결국 992 988 983이라는 처참한 점수를 뽑고 예선에 탈락하게 되었음,,,,,,

대장과 중견님들은 좋은 점수 뽑아주셨고 열심히 해주셨으나 본인때문에 예선 탈락 한것같아 너무 미안했음,,,,,,,,,,,,,

요즘 18렙 s 고티어들도 쉽게쉽게 잡혀주었고 19렙처리력도 좋아져서 하여서 자신감이 많이 올라갔었으나 예선을 준비하고 난뒤 겸손해지게 되었음

그래도 후회는 안합니다 예선 준비하면서 실력이 많이 올랐고 좋은 경험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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