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오락실 갈 기회가 없다가 고인물 지인이랑 우연찮게 가서 사볼 처음 접해봤음
첨엔 마이마이 했는데 장갑없으니까 손아파서 도중에 사볼하러 넘어감

대충 젖꼭지같이 생긴거 비트는 ㅈㄴ 어려운 겜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플레이하니 생각하는게 맞았음
꼭지 돌리는게 되게 재밌던데 겜은 너무 어렵더라
사볼에 거의 10000원정도 박아서 마지막에 12렙 aaa찍고 성불하고 돌아왔음
사진도 안찍을 만큼 재밌고 또 하고싶긴 한데 몇시간동안 오락실에 뉴비가 나밖에 없는거 같아 눈치보여서 혼자서는 못할듯...
마지막으로 니아노아 꼴리더라
마지막줄땜에 개추요
마지막줄 ㄹㅇ 랭커급 깨달음이네
니노는못참지ㅇㅇ
다음에 또봐요
오락실 가려면 기차타고 2시간 가야해서 자주는 못봐요
겜잘알뭔지
마지막줄이 핵심인데 이건 ㄹㅇ
캬
눈치볼거없어요 뉴비는대환영
초고수
마이마이는 장갑대부분업장에서 팔고요 없이하면 님도다치지만 기계도 손상가기쉽기때문에 주의하삼
농농단만한명늘엇군에혀
눈치안보임 어디 킹반인 학생들이 와서 노비스 5렙 채보 돌리든 10쓰 박은 우락스레기가 와서 20렙 S작을 하든 신경 안쓰는게 우락임
막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