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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 요약있어요 그리고 글갸못쓰니까 알아서 보셂



20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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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사볼을 코나스테로 입문하고, 중고로 사볼콘을 16만원 일시불 지르고, 니노 프제네로 천장치고, 니노 수영복 발제네도 천장으로 뽑고 난 다음, 12시간 했던 날입니다 존나 재미졌어요

그리고 당분간 코나스테로 게임을 잇고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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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원정갔던 날입니다. 화성에서 거주중인데, 친구 대학교 끝나고 천안에서 만나자고 해서 갔던 날인데,, 이때 서든데스가 똥채보라는 소릴듣고 질색하던 친구에게 제가 노래는 좋다고 꼴박해서 킁리어 햇습니다,, 이제 슬슬 다음레벨로 넘어가고 싶어서 좋아하는 16곡 하나를 고르고 라이트 막판에 곡을 항상 하나 파서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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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클리어를 해냅니다,,, 곡 하나 파고 파니까 깨지긴 하는구나,, 하면서 15편식 안하고 여러곡 돌면서 했습니다 세번째 원정 비트연구소에서 클리어를 이루면서 이걸로 볼갤에 첫 글을 싸지릅니다
댓글보는데 뭐 이런걸 깨냐 어려운 16이라고 햇을때 살짝 멍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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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코마스테도 빼먹지 않고 꾸준히 했구요



20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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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7 클리어 날입니다,, 아는노래라서 집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 검소 짤연타가 잘 안되서 볼콘으로 계속 연습한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20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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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없던 역대급 일발입니다,, 아직도 이걸 어떻게 쳤는지, 무슨이유로 이곡을 골랐눈지 잘 모르겟습니다 이건 아직도 신기해요
이렇게 스칼렛을 도달하고 더더욱 재미를 느끼면서 게임을 했던것같아요


20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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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낮엔 오락실 밤엔 코나스테로 계속 영혼을 판것처럼 개임합니다,, 이때부터 17전곡 클리어를 하자! 라고 마음먹어서 잘 안될때 하는 목표가 생겼어요


202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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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 덕분이였을까요 17에스와 16애스로 알젠까지 올라옵니다,, 티어표 상관없이 아래에 미플레이가 박혀있는곡을 모조리하고 부천에 가서 방송기체로 아르젠또 달성을 녹화하고 싶어 갔던 기억이 있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엘도라가 목표여서 열심히 하자,,! 곧이다,,!하고 마음먹은 기억이 있네요


20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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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중간에 익하게 업데이트가 있었고 17에스들을 달성하면서 금방 올러갔습니다,, 이 5월달은 “하루도 빠지지않고”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밤샘을 섞어 화성과 태릉을 오가며 개근을 찍었던 기억이 있네요 군 입대전 목표를 달성한 셈인데,, 이번년도에 간다고 했지 아직 신청을 안넣어서,, 이때 8월19일 입대가 결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입대전까지 여러 오락실 원정과 볼포스를 더ㅣ는데로 올려보자 생각하고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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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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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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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보더맞은곡 잡고 너무 기뻐서 무릎슬라이딩,, 겜플사장님이 잘 치료해쥬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광주가서 모고닉이 19꼴박을 하라고 말을 하지 않앗더라면,, 평생 17에스먼 채우고 있엇겠죠,,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2025/7/25

달성합니다,, 크림슨!!!!!!!!

약9개월간 진짜 숨고르는 날 없이 미친듯이 했습니다 사람이란게 하면 되더라구요,, 간간히^디맥얼줄춤븜스코나스테쁠랩^도 하면서 리듬력을 키우니까,, 스트레스받으면서라도 실력이 오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수면은 항상 충분히 8~10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바로 오락실로 가갖고 경험치를 먹으면 많이 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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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익하게로 올라가긴 했지마는 정말,, 꿈같습니다 

2줄요약-9개월 노스탑으로 크림슨달성했슺니다 군대다녀오고 임페까지 ㅈㄴ열심히다시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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