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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회차 후기때 2회차를 안하겠다고 했죠
그건 일정의 문제였어요
여름에 바쁠줄알았는데 일을 그만둔데다 중요한 프로젝트들은 끝내서 시간이 났으니까 번복하고 참여했어요

근데 이번엔 의지의 문제임
막학기라 바쁜것도 바쁜건데 별로 하고 싶지가 않아요
저 포함 운영진이 초반에 좀 헤메는 바람에 이번도 좀 강행군 비스무리한 일정이 된 것도 있어서
솔직히 말하면 존나 지쳤고, 이 구조가 유지되면 3회차는 선뜻 스태프로 참여하겠다는 생각이 별로 안 듭니다

총대저격하고 언해피띄우는거 절대 아니에요
총괄 무댕이랑 다른 스태프들 전부다 진짜 고생했습니다
특히 익명스태프 << 이친구 고생 존나했어요 할수있는 최선을 보여줌

아무튼 대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WWE인지 UFC인지 거는 고닉분들께는 아쉽지만 3회차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점만 말씀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