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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gc 마이너 이벤트전 브레멘음악대 팀장 이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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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선정되었을 땐 너무 설레서 어쩔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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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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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wwe인 척 스파이 행동 하다가 딱 걸려서 ufc 걸리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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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들님께 반기를 들려다 아쉽게 실패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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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재밌는 장면도 많이 챙겼고 다들 잘하는 모습도 보여줘서 정말 좋게 끝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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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진짜 분탕 칠 생각만 가득했음


우연찮게 소후란 익저 익시드가 조건에 부합하길래, 그냥 자선곡만 따고 와라 무조건 질 수 없다 마인드로 1:1 라운드 모두 모노님 보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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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은 치더라도 우리 이 정도는 한다 까진 보여줘야 하는데


누가 몇라운드에 어떤 자선곡을 가지고 나올지를 특정하기가 어려워서 (다들 비교적 최근에 입갤하신 분들이다 보니 데이터가 상당히 부족했음)


정말 우리가 잘한다는 곡 외 18레벨 993 이하, 19레벨 998 이하 교집합군 모아서 그 중 저희가 잘하는 곡을 1차적으로 선정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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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도우암님이 워낙 17에 강하시기도 하고 본인도 희망하시는 라운드가 있어서 ,1247 라운드 배정해드리고 나머지 인원들 조율하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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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이렇게 나가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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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3라운드 굉장한 기세로 케이네가 굉장한 노래 / 헥사슬론 익저 , 6라운드 연애 정밀도 인식력 / 자염쌍천 이렇게 나가려고 했는데 <<< 이 때만 해도 아직도 분탕 칠 생각만 가득했음


저 쪽 팀에서 연정밀 파기 시작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파곡 싹 다 버릇 들려서 이거 장담 못하겠다 반응 나와서 결국 바꾸기로 했음


자염쌍천도 상대팀 점수도 만만찮음 + 노브 안정성 이슈로 변경, 2차 선정곡들 아잘레아 큐큐 볼카스 슈퍼스타 페이탈 혁언의라그라노크 투비스트 하루나바 중 최종적으로 하루나바 페이탈이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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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점수 983까지 나락가고 엉엉 울면서 자선곡 변경했는데 다행히도 계속 연정밀을 파시더라구요 정말 감자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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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쪽에서 노트 판정 위주로 승부해 올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혹시라는 게 있으니


흔히 알고 있는 반배속 저속곡들 빼고 나머지 위험군 곡들 배속 다 저렇게 정리해두고 경기 시작 전엔 계산기 켜 두라고 했음 안 켜 놨어도 내가 알려줬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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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 때, 4명이서 곡 고른 순서에서 정배 혹은 역배 순으로 진행한다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일부러 지상노가다님 선곡하시는거 보고 타이밍 맞춰서 바로 선곡했음


운이 좋게도 역배순으로 진행되어서 처음부터 기세를 가져갈 수 있지 않았나 싶음


세 번째 신곡은 나도 해금 당일 몇 판하고 버리기도 했고, 지노님은 초견이셔서 저럴 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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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아탄은 이렇게 까지 치열할 줄 아무도 몰랐음


중점 때도 합산 점수 똑같았으니 말 다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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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했는데 컨디션이랑 노브랑 선곡이랑 운이 억까함 재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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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히히 - 사운드 볼텍스 갤러리

병신......

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sdvx/3429969


하 씨 모자까지 챙겼는데 ㅆㅃ


아니 분명 데이터 닫기 전엔 다들 96 97 이래서 골랐던건데 이게 중복이 뜰 줄은 몰랐음


하루나바 저속 끝나고 4등 -n만 찍혀 있는거 보고 승패는 뒷전으로 하고 그냥 2분동안 끅끅댐


바로 뒤에 나오는 엠오플 보고 이니님 생각 많이 했습니다 꼭 한 번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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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마지막 경기였던 만큼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제 뜻대로 유종의 미를 거둬서 다행이네요


저는 진짜 한 게 별로 없는데 팀원분들 다들 너무 잘해주셔서 우승했다고 생각해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상대팀분들 스태프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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