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처음 우락실 다니기 시작한 이후의 이야기임

그 당시에 노스텔 1대 사볼 1대 투덱 1대 유비트 1대 펌프 1대
이렇게 있었음

기체수는 적어도 있을거 다있는 우락실이었는데
19년 초에 노스텔이 빠지고 구형 이지투 두대 들어왔다가
또 빠지고 농구공 던지는 게임기 두대 들어옴

19년 말에는 투덱이 빠지고 이니셜D 어쩌고 하는게 들어옴

투덱이랑 노스텔 있을때 좀 해볼걸 그랬어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

투덱은 하는사람 꽤 많았는데 이니셜D는 아무도 안하더라
하는사람을 본적이 없다

지금 이니셜D 게임은 등받이 있는 의자가 있다보니 거기에 딱 앉아서 사볼 대기하는 용도로만 쓰임 ㄹㅇ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