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06af751ee8ee5408470730a058d481af57ec5d4f83766fe6a20

안녕하세요 양일 부스뛴 김라떼 라고 합니다

지금 집가는 길에 후기 안쓰면 평생 안쓸거 같아서 지금 씁니다

솔직히 이렇게 까지 사람들 많이 오실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그래서 물량도 안전빵으로 소량으로만 뽑았었는데....

오전에 티셔츠 물량이 샘플까지 동나고 어렵게 찾아와주셨는데
일요일까지 티셔츠 못 구매하셔서 아쉬워하는 사람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더군다나 키링 도 몇종류는 일찍 매진 됐어요.
이것도 담엔 두배로는 뽑아서 넉넉히 준비해오겠습니다

다음번엔 선입금이랑 현장까지 생각해서 거진 두배는 물량 뽑아서 아쉬워하는 사람 없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 오전 얼리 입장하시고 우리 부스 오셨던 사람들은 알겁니다

진짜 개개개개개 바빠서 죽을뻔 했습니다
사전설치라도 안했으면 ㄹㅇ 아찔합니다... 상상도 하기 싫내요

그래도 그만큼 들러주시고 알아봐주시기도 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간식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아마 다음행사는 조금 남은 재고로 가볍게 3부코?
갈거 같구요

새굿즈 왕창뽑아서 가는건 5월 일페 때 할듯 합니다.

그리고 통판을 원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았고 현장에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통판이 개인일정상 너무 힘들고 행사 이상의 육체노동이라 현실적으로 무리입니다,, 아마도 통판은 쭉 없을거 같아요... 다른작가님들은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여튼 양일간 놀러와주신분들 구매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행사때 뵙겠습니다



3줄요약

나다, 물량이 너무 일찍동나서 담엔 두배로 뽑는다.

다음행사는 3월 부코(재탕) 5월 일페(new) 다.

통판 안한다.

불편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