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맘에 들었는데 만난 곳도 그렇고 주변에 남자가 너무 많아보여서 거절했다.. 술도 좋아하고 아그리고 손목에 깊은 흉터도.. 거절하면서 (나 말고 좋은 사람 많을거야라는 뜻으로) 넌 주변에 아는 오빠도 많잖아 하니까 그러면 뭐해 좋아하는건 니밖에 없는데 라고 하더라ㅜ 나한테 계속 좋아한다고 해줬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계속 생각난다ㅜ
선택햇다면 후회말아라
안녕하세요 인사해주세요